심상정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막을 수 있다던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기술유출 막을 수 있다던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특별약정이 해제되자 상하이차는 법적으로 기술유출을 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다. 결국 3천억 원을 들여 만든 엔진기술을 상하이차가 240억 원 헐값에 가져갔다. 상하이차가 독자적으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욕심을 부린 기술이었다. 그 후 상하이차는 쌍용차에 미련이 없어졌다”

심상정, 교육문제 해결 사회적 합의기구 제안

심상정, 교육문제 해결 사회적 합의기구 제안

심상정 진보신당 전 대표가 “교육문제 해결 위한 국회 상설 사회적 합의기구”가 필요하다며 ‘교육미래위원회’ 설치를 정치권에 제안했다.

조승수 \”노동자, 서민 위해 반드시 국회 진출\”

조승수 \”노동자, 서민 위해 반드시 국회 진출\”

조 후보는 \"북구의 노동자, 서민, 영세상인들의 권리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재벌과 부자들만 감싸고 땅부자들에게는 특혜를 안겨주는 등 경제무능과 독재정치로 일관했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회찬 “18대 국회때 교두보 세울 것”

노회찬 “18대 국회때 교두보 세울 것”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에 노회찬 현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9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늘 혁신하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

심상정,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 불출마 선언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신임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심상정 대표는 6일 ‘당원동지들게 드리는 글’을 통해 “고심 끝에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상정 노회찬 현대미포 해결 단식

심상정 노회찬 현대미포 해결 단식

사태해결을 위한 각 계의 지지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심상정,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14일 굴뚝 밑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김석준, 박김영희 공동대표도 함께 한다.

[기획인터뷰6]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기획인터뷰6]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기획인터뷰] 참세상은 촛불의 해를 보내며 2008년을 달구었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더 큰 촛불의 2009년을 전망합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네티즌 안단테에 이어 KTX열차승무지부 김영선 상황실장, GM대우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 기륭공대위 소속 \’함께맞는비\’의 이상욱, 그리고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순으로 이어집니다. – 편집자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신자유주의를 극복할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는 반MB 정치연합의 최대 수혜자는 박근혜가 될 것이다”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는 “MB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명박 정권의 무엇을 넘어서 어디로 가려고 하는 것인가이다”라고 제대로 된 대안과 방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심 대표는 민생민주국민회의가 한미FTA에 대해 소극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의 문제점도 짚었다.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미래의 씨앗이 되는 과실만은 품고 지켜야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심상정 대표는 “정치의 위기인 이 시대, 서민들에게 희망을 일굴 수 있는 석과불식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한국사회를 이렇게 바꾸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드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도 했다. 2009년, 심상정 대표

“반MB연합, 박근혜를 최대 수혜자 만들수도”

“반MB연합, 박근혜를 최대 수혜자 만들수도”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심, 노에 재반론, ‘소 키우던’ 사람 ‘햄버거 굽는’ 사람 만들자고?

심, 노에 재반론, ‘소 키우던’ 사람 ‘햄버거 굽는’ 사람 만들자고?

대표는 또한 “우리 경제가 체급을 넘어서는 과도한 개방으로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취약한 구조가 되었다”면서 “자본시장 개방은 최고 수준으로 옵션시장도 세계 최대 규모이고 가장 투기적인 시장이 되었다”고 이어갔다. 이렇게 우리의 체급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과도한 개방 때문에 세계6위의 외환보유고를 갖고도 최근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절절매는 매우 취약한 구조가 됐다는 것이다.

진보신당, “한미FTA 폐기가 맞다”

진보신당, “한미FTA 폐기가 맞다”

심 대표는 재협상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한미FTA에 포함되어 있는 투자자정부제소권을 비롯한 수많은 독소조항들을 포함해서 한미FTA협정내용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서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은 옳다”면서도 “그것은 ‘한미FTA의 재협상’이 아니라 \'한미FTA 폐기’를 위한 준비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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