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

한 번의 양보는 더 많은 양보를 낳을 뿐이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경영진과 자본은 노동자를 죽이고 결국 자신마저 죽이기 마련이다. 국제적으로 자동차산업에서 노동비용은 10% 이하이며, 노동자의 책임은 1%도 되지 않음에도, 90% 이상의 책임을 묻지 않는 정리해고 안에 어떻게 동의할 수 있단 말인가?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1998년 쌍용그룹에서 대우그룹으로, 워크아웃사업장에서 중국 상하이차로 소유자가 바뀌었지만 막대한 부채는 어느 누구도 전혀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정부는 외국인들이 대주주인 은행에는 엄청난 특혜를 주면서 노동자에게는 구조조정을 통한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투기와 펀드 광풍의 주범이 은행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습니다. 노동법상 6월 8일이 정리해고를 하는 날입니다.

민주노총 MB 퇴진 투쟁지침 내려

민주노총 MB 퇴진 투쟁지침 내려

민주노총은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박종태 열사 투쟁승리, 쌍용자동 차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택배노동자들을 비롯 민주노총 각 연맹과 산하 조합원들 3,0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노동자와 가족들, 결사항전 준비됐다\”

\”노동자와 가족들, 결사항전 준비됐다\”

\'경찰병력 투입설\'이 확산되며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이 감도는 쌍용차 본사 평택공장에 쌍용차 노조와 금속노조 조합원 3천여명의 함성소리가 가득 찼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작년 국방부는 충남 아산과 천안에서도 미군기지 성토용 흙을 평택 미군기지로 퍼 날랐습니다.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흙먼지를 날리며 마을을 누비고 다니는 트럭들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개발도 아닌 미군들을 위해 소중한 야산을 캐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쌍용차투쟁, 국가가 책임지라는 대정부투쟁만이 살 길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쌍용차투쟁, 국가가 책임지라는 대정부투쟁만이 살 길이다!

5월 8일 어버이날, 쌍용자동차 법정관리인은 노동부에 2,405명의 정리해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어버이날에 저들은 노동자에게 부모로서의 미래를 앗아간 것이다. 13일 쌍용차노동자 3명이 70미터 굴뚝농성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투쟁이 시작됐다. 무슨 내용으로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가? 제대로 된 투쟁방향 없이 승리도 없다! 현재 노동자투쟁에 있어 가장 큰 적은 한국 사회에 뿌리박힌 “경제살리기를 위해 고통분담을 해야 한다”는 자본의 이데올로기이다. 고통분담 이데올로기는 노동자투쟁을 고립시키고 반 노동 공세를 정당화시켜왔다. 따라서 불리한 투쟁지형을 바꾸는 데 있어 고통분담 이데올로기 격파는 결정적이다. 쌍용차투쟁의 성패 역시 자본 이데올로기 분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는 경제위기에 대한 노동자 자신의 대안을 얼마나 힘입게 제출하느냐에 좌우된다. 제대로 된 투쟁의 내용과 방향 없이 승리도 없다! 투쟁방향① “국가가 책임져라” – 저들이 고통분담을 요구한다면, 우리는 생존하고 일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대정부투쟁으로 맞서야 한다. 국가가 책임지라는 요구는 기본권이기도 하지만, 쌍용차 해외매각을 주도한 책임을 묻고, 국가의 전면적인 개입 없이는 총고용보장이 안 된다는 점에서도 매우 정당하다. “위기를 전가하지 말라”는 단순한 정리해고 반대투쟁으로는, 구조조정하지 않으면 회사가 존속할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농성에 완성차 4사 공투선언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농성에 완성차 4사 공투선언

쌍용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 3명이 70미터 굴뚝농성에 들어간 13일 완성차 4사 노조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공동투쟁을 선언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신고하면 전면전”

[위기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신고하면 전면전”

쌍용자동차지부는 7일 오후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통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야간조 파업, 쥐 죽은 듯 조용한 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야간조 파업, 쥐 죽은 듯 조용한 쌍용차

조합원들의 출근거부와 노조의 ‘정리해고 반대’ 투쟁으로 현장 라인은 단 1초도 돌지 않아 조립3팀 공장안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회사측 관리자들은 출입문에서 지켜보다가 모두 사무실로 향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어버이날 정리해고 계획 신고한다는 쌍용차

[위기의 쌍용자동차] 어버이날 정리해고 계획 신고한다는 쌍용차

5월 7일에는 평택공장에서 쌍용자동차 5,150명 전 노동자가 모여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노조 역사상 3년 만에 전 노동자가 모여 여는 집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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