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납량특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그리고 쌍용자동차

납량특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그리고 쌍용자동차

역설적이게도 공포야말로 노동자를 공포로 무장한 좀비로 만든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아 정리해고를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경험한 노동자들에게 정리해고가 공포로 다가오는 지금 이 시절, 공황시기 공포에 떠는 노동자를 좀비로 전환시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경기남부평통사

< 노동자 투쟁현장에 평화협정을 알린다 > 지난 6월 5일(금) 저녁 오산지역 금속노동조합 케리어지회에서는 회사폐업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된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문화제에 참여하여 평화협정체결운동 켐페인을 하였습니다. 경기남부 오산분회 회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가판을 열자, 케리어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서명 정도로 생각하여 무조건 서명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취지를 다시 말해드리자 그게 그거그만 하는 반응이였습니다. 그날 한편에서는 지난 1871년의 신미양요부터 현재의 대추리 투쟁까지의 미국과 일본의 한반도 침략과 학살을 보여주는 사진을 전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귀족노동자니 자신들만 챙긴다라는 억울한 비난을 받아왔던 노동자들이 경제위기에 직장을 잃게되자 각지에서 연대를 호소하고 다방면으로 생존권을 사수하고 노동자들이 함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근본방안을 찾아 가게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평택미군기지 확장비용 20조원을 노동자 생존권 사수에 쓰고 평화협정체결하자는 취지의 유인물도 함께 돌렸습니다. 오산지역 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끝내 쌍용자동차 무력 진압하나

[위기의 쌍용자동차] 끝내 쌍용자동차 무력 진압하나

이명박 정권, 채권단, 쌍용차 사측은 정녕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쯤 되면 누구 말마따나 ‘막 가자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오히려 거꾸로 강변하고 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도장공장 경찰 투입시 민주노총 총력투쟁

[위기의 쌍용자동차] 도장공장 경찰 투입시 민주노총 총력투쟁

민주노총이 56일 동안 옥쇄파업을 전개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도장공장에 경찰력을 투입할 경우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정부에 경고했다.

1990년 현대중공업 골리앗투쟁

1990년 현대중공업 골리앗투쟁

이제 역사 속에서나 볼 수 있고 빛바랜 투쟁으로 기억되고 있는 20년 전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의 투쟁은 지금에 비하면 참으로 행복한 투쟁이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노사 간의 최소한의 대화도 없이 오로지 정리해고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측의 태도에 노동자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5월 13일(수) 새벽 4시, 쌍용차 김을래 부지부장과 정비지회 김봉민 부지회장, 비정규직지회 서맹섭 부지회장이 70m 높이의 굴뚝에 올랐습니다(김봉민 부지회장은 서울평통사 회원입니다). 언제 다시 땅을 밟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 동원, 프랑스선 있을 수 없는 일”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용역 동원, 프랑스선 있을 수 없는 일”

쌍용차 방문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경찰병력이 공장 주위에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충격이 크다. 쌍용차에 와서 보니 경찰이 자본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민주노총, “완강한 총파업 조직”

[그들만의 비정규법] 민주노총, “완강한 총파업 조직”

민주노총은 4일(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조합원 7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미디어악법 등 MB악법 중단 △비정규법 개악 저지 △쌍용자동차 집단해고 철회 등을 촉구했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범죄행위는 언제든지 그 대가를 치른다

노동자, 민중들은 거리로 내팽겨지는 슬픔을 분노로 바꿀 줄 안다. 국가권력의 사기행위를 보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체제를 딛고 넘어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바로 국가의 범죄행위를 저지른 세력들에게 요구하는 노동자.민중들의 징벌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들 상경, 청와대에 서한 전달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가족들 상경, 청와대에 서한 전달

이들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예산이 22조 원에 육박하는 것을 들어 \"이중 단 1조 원만 쌍용자동차에 공적자금으로 투입한다면 쌍용자동차 정규직, 비정규직, 부품사, 그 가족들 등 20만 명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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