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월 국회, 쌍용차 국정조사 핵심 쟁점 부상

1월 국회, 쌍용차 국정조사 핵심 쟁점 부상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평택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철탑 농성현장을 방문해 쌍용차 국정조사에 부정적 의견을 내비쳤지만, 민주당이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면서 쌍용차 국정조사가 1월 임시 국회 핵심쟁점으로 떠올랐다.

민주·진보정의당 1월 임시국회서 쌍용차 국정조사 요구

민주·진보정의당 1월 임시국회서 쌍용차 국정조사 요구

새누리당이 민생법안 처리와 1월 20일 임기만료를 앞둔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회 등을 위한 1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하자 야권이 쌍용차 대량해고사태 국정조사도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동자 연쇄 죽음, 새누리당 “희망 가져달라”

노동자 연쇄 죽음, 새누리당 “희망 가져달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은 “노무현 참여정부는 가장 친 노동자정권이라고 자처했지만, 그 시절에 노동자 구속자 수가 가장 많았다”며 “박근혜 새누리당 당선자가 되면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을 하면 결단코 맞지 않다. 희망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노동자 죽어나가는데…새누리당, ‘쌍용차 국정조사’로 장난쳤나

노동자 죽어나가는데…새누리당, ‘쌍용차 국정조사’로 장난쳤나

새누리당이 대선 전 약속했던 ‘쌍용차 국정조사’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다. 특히 대선 후 일주일도 안 돼 5명의 노동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새누리당에 대한 노동계의 저항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 불법파견’, 송전탑 위 비정규직의 목소리

‘쌍용차 불법파견’, 송전탑 위 비정규직의 목소리

송전탑 위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불법파견’이라는 단어가 귀에 꽂힌다. 울산 현대차 노동자들이 송전탑 위에서 외치는 목소리와 똑같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이라는 뗄 레야 뗄 수 없는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 평택 쌍용차공장 인근의 송전탑 위에서는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문제의 목소리가 뒤엉켜 흘러나오고 있다.

[새책] 우리에게 투표할 권리만 남은 것은 아니다

[새책] 우리에게 투표할 권리만 남은 것은 아니다

앞으로의 우리는 그 고장나고 불구가 된 정치공간에 우리의 발자국을 남길 것이다. 우리는 이제 누군가에 의해 대변되고, 누군가가 건네주는 공허한 해결책을 이러 저리 살피다 또 다시 절망하는 일을 멈추기로 했다.

함께 살기 위한 대통령을 꿈꾼다

함께 살기 위한 대통령을 꿈꾼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부모님 두 분을 총탄에 잃었다며 동정을 구하지만 단 한순간도 가난한 삶을 살아보지 않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청와대 자신의 방을 내어준 이후 단 한 번도 자기 것을 빼앗겨 보지 않은 사람이 서민을 위해 살겠다고 나서는 일이다.

새누리당 “쌍차 국정조사 수용”…박근혜 TV토론 때문?

새누리당 “쌍차 국정조사 수용”…박근혜 TV토론 때문?

지난달까지만 해도 국회에서 쌍용자동차 국정감사를 반대해 온 새누리당이, ‘대선 후 국정조사 실시’로 입장을 선회하면서 대선을 앞둔 ‘정치적 여론호도’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쌍용차 송전탑 농성장 사고 우려

쌍용차 송전탑 농성장 사고 우려

“현재 철근 구조물에 변형이 오는 것을 발견했으며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하지만 송전탑 구조 자체가 하중을 버틸 수 없는 구조이기에 다른 물품으로 농성공간을 보강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쌍용차 고공 농성장의 하루

쌍용차 고공 농성장의 하루

2012년 12월 2일 새벽 전주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른 아침 그 소식을 듣고 평택의 고공농성자들은 가슴이 철렁했다고 한다. 현재 고공농성중인 노동자들은 여덟명으로 늘었다. 노동자들이 얼마나 더 높은 곳을 찾아야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까.

기사 65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