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약은 누구를 위해 팔리나”

“약은 누구를 위해 팔리나”

특허로 인한 독점권을 이용해서 에이즈 환자가 사먹을 수 없는 비싼 가격으로 에이즈 치료제를 팔고 있기 때문이죠. 약이 있어도 환자가 먹을 수 없다는 그것을 치료제로 볼 수 있을까요?

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비감염인의 안전을 위해 감염인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인권침해를 방조해서는 안 된다”며 “한국정부는 에이즈라는 질병의 낙인과 차별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당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감히 누구 맘대로 약값을 내려!

감히 누구 맘대로 약값을 내려!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환자모임 및 보건의료단체, “이윤보다 인간의 생명 우선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한미FTA를 저지하라]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다국적 제약업체들은 그들의 모국정부의 약가정책을 반대해야지, 자국시장에서의 이윤이 줄어드는 것을 한국과 제3세계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다국적 제약업체들의 이중적태도를 꼬집었다.

[인권오름] [삶_세상] “빈곤은 차별로부터 옵니다”

[인권오름] [삶_세상] “빈곤은 차별로부터 옵니다”

“한 달 약값만 30만원은 되는 것 같다”는 석주 씨는 “적자가 안 날래야 안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추모의글]먼저 떠난 상덕에게…

그동안 너를 힘겹게 짓누르던 삶의 무게를 이제 그만 내려놓고 먼저 간 그곳에서라도 고통 없이, 아픔 없이, 질병 없이, 편안히 살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가 주장하고, 외치지 않으면 어떠한 문제도 쟁점화하거나,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처해진 불가능한 요소들이 있다. 그럼에도 최대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야 할 것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러브포원, 세울터, 카노스, 한국감염인협회 등 4개 감염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감염인들의 '정보제공철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2006년이 한국의 에이즈 운동사의 첫 장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WTO와 에이즈 치료제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은 꼭 알아야 할 이야기, WTO와 에이즈 치료제

현재의 치료기술로 에이즈를 완치할 수는 없지만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시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시킬 수 있는 수준에 와 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환자의 5% 미만이 치료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에이즈치료제가 비싸서..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구에게 말할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라구요!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구에게 말할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라구요!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환자가 그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한 상태에서만 고지될 수 있고, 궁극적 판단이 의료인이나 관련 행정종사자가 아니라 환자본인에게 달려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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