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이제는 에이즈 공포를 벗어던질 때

이제는 에이즈 공포를 벗어던질 때

감염인 인권이 보호되는 정책이 유지되고 그들이 양지로 나와 사회구성원들과 더불어 살수 있을 때 우리는 에이즈 예방과 인권가치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인권오름] [논평] 누가 에이즈 확산을 부추기는가

[인권오름] [논평] 누가 에이즈 확산을 부추기는가

지난 26일 국가인권위는 보건복지부의 에이즈예방법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그러나 인권위의 권고안에 대해 일부 언론은 편견와 오해를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것은 편견과 차별이다.

[현장속으로] 에이즈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현장속으로] 에이즈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하주영/ 오늘 첫 순서 현장속으로 입니다. 지난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었는데요. 에이즈의 날임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감염인들의 목소리는 언론에서 조차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에이즈 인권 운동의 역사와 HIV/AIDS 감염인 인권 주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먼저 정부가 후원한 에이즈의 날 행사장에서 벌어진 일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보겠습니다. ============================== 영상1. + 12월 1일 영상 3‘30’‘ ============================== 하주영/ 오늘 스튜디오에는 ‘HIV/AIDS 감염인 인권주간 준비위원회’ 홍지은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홍지은/ (인사) 하주영/ 지난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었는데요. 세계에이즈의 날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홍지은/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에 개최된 ‘에이즈 예방 세계 보건장관회의에서 제정됐다. 1988년부터 2004년까지는 유엔에이즈계획이 주관하였으나, 2005년부터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국제 민간단체인 ‘세계 에이즈 캠페인’으로 행사 주관단체가 변경되었다. 2005년과 2006년 세계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를 막자, 약속을 지켜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서 약속이란, 2001년 6월에 열린 HIV/AIDS에 관한 UN 특별회기에서 189개국의 대표들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HIV/AIDS에 관한 임무 선언’을 말한다. 선언은 에이즈 확산이 세계적인 위기상황을 만들고, 인류의 삶과 존엄에 강력한 위협임을

에이즈는 한 사회를 바라보는 지표

에이즈는 한 사회를 바라보는 지표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한미FTA’라는 발언이 자연스러운 우리의 운동과 누구나 건강할 권리에서 에이즈환자를 배제하는 우리의 모습은 수치다. 에이즈확산의 주범을 칭찬하는 한국의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는 수치다.

“감염인 관리 통제 아닌, 인권증진을”

“감염인 관리 통제 아닌, 인권증진을”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감염인의 인권에 대한 것”이라며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 치료보장 등 감염인의 인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모든 조치들이 모색될 때, 비로소 합리적인 에이즈 예방 또한 가능하다”

[인권오름] [미류의 인권이야기] 멈칫, 화살을 돌려주세요

[인권오름] [미류의 인권이야기] 멈칫, 화살을 돌려주세요

HIV/AIDS 감염인 인권에 눈 돌리지 못한 정부의 태도는 감염인 차별의 뿌리깊은 역사를 만들어왔고 시대착오적인 에이즈정책을 유지해왔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엉뚱한 곳으로 화살을 돌려왔다.

FTA, 특허에 의한 살인을 중단하라

FTA, 특허에 의한 살인을 중단하라

자유무역협정은 에이즈환자뿐만 아니라 민중에게 더욱 파멸의 삶을 살게 한다는 것과 지적재산권을 더욱 강화시키기 위한 미국과 초국적제약자본의 시도에 대해 전 세계 에이즈환자의 연대로 맞서자는 것이었다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이면서 에이즈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한답시고 당당하게(?) 부스를 차리고 참여한 이들이 있다. 바로 에이즈치료제를 만드는 주요 초국적제약회사인데 자신의 치료제를 홍보하기위한 부스를 차려놓았다.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은 누구인가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은 누구인가

감염인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감염인 인권증진을 통해서만 에이즈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즉 에이즈확산의 원인인 성차별, 인종차별, 성소수자 차별, 신자유주의 세계화, 빈곤이 종식될 때 에이즈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지난 29일 연세대에서는 동성애자, 성전환자, HIV/AIDS감염인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Rainbow Action'(진보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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