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에이즈는 우리에게 평등하게 찾아오는가\”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에이즈는 우리에게 평등하게 찾아오는가\”

이번 토론회는 에이즈 운동의 고민들을 처음으로 운동진영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 특히나 에이즈 운동과 동성애자, 성 노동자 운동 사이의 접점 찾기가 이번 토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민원 발생하면 에이즈 쉼터 폐쇄?

민원 발생하면 에이즈 쉼터 폐쇄?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가 HIV/AIDS 감염인들의 요양소인 쉼터 관계자의 언론 인터뷰를 이유로 해당 쉼터에 대해 \'쉼터가 노출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할 시 즉시 폐쇄 조치하라\'는 지침을 하달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감염인 인권과 국민건강권, 진정 다른 길일까?

감염인 인권과 국민건강권, 진정 다른 길일까?

한쪽은 익명성 보장 등을 통한 감염인 인권 증진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최선책이라고 주장했다면, 다른 한쪽은 \'균형\', \'조화\' 등의 수식어를 붙였지만 내심 \'국민건강권\'을 강조하고 싶은 분위기였다.

이것이 퀴어다!

이것이 퀴어다!

제8회 퀴어문화축제

언론, 에이즈 편견 조장하는 장본인

언론, 에이즈 편견 조장하는 장본인

언론은 이번 SBS의 방송 논란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방송의 틀을 벗어나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송의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이다.

희망은 사람의 몫

희망은 사람의 몫

HIV/AIDS감염인 인권활동가 윤가브리엘의 이야기

사실도 공익도 아닌 SBS의 ‘에이즈 요리사’ 보도

사실도 공익도 아닌 SBS의 ‘에이즈 요리사’ 보도

SBS는 언론으로서의 공정한 보도자세를 망각한 채, 비과학적인 편견에 편승한 보도로 감염인의 직업에 대한 권리를 박탈하고 국민을 불필요하고 막연한 두려움으로 내몬 데 대해 명백히 사과하여야 한다.

SBS뉴스 \’에이즈 요리사\’, 왜곡.선정보도 논란

SBS뉴스 \’에이즈 요리사\’, 왜곡.선정보도 논란

“SBS 기자가 감기나 당뇨병, 에이즈에 걸리면, SBS 사장은 그 사실을 ‘당연히’ 알아야 하는가”라고 물으며 “특히 에이즈 감염인은 사회적 편견과 냉대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현행 에이즈 예방법조차 ‘비밀누설 금지’ 조항을 명문화하고 있는 것”

‘강제’검진이라는 ‘기회’?

‘강제’검진이라는 ‘기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격적으로 에이즈를 검진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라는 지적에서 막연하나마 그녀들과 만날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다. 이제 발을 떼어 그녀들과 만날 자리는 ‘여성의 건강권’을 얘기할 수 있는 자리이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인권위 “성매매 여성 에이즈 검진 의무화 조항 삭제 의견”에 부쳐

인권위 “성매매 여성 에이즈 검진 의무화 조항 삭제 의견”에 부쳐

▲민성노련 로고가 새겨진 깃발. 그림에서 비둘기는 성노동자를, 철창은 성매매 특별법과 사회적 낙인을 상징한다. 성노동자들이 온갖 사회적 억압으로부터 벗어나 진보적인 성담론과 공존하는 것을 나타낸다. [민주성노동자연대 성명] 국가인권위의 “성매매 여성에 대한 에이즈 검진 의무화 조항 삭제 의견”에 부쳐 – 에이즈 검진, 합법 불법 떠나 자율적으로 받게끔 쾌적한 환경 조성하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지난 2월 26일 보건복지부의 ‘후천성 면역결핍증(에이즈·AIDS) 예방법 일부 개정 법률안’과 관련, 성매매 여성에 대한 에이즈 검진 의무화 조항 삭제 의견을 발표했다. 인권위가 문제삼은 것은 먼저 여성 유흥업소 종사자에 대한 에이즈 검사의 강제성, 치료지시에 응하지 않은 감염자의 치료.보호 조치, 예방조치 없는 성행위에 대한 강제 처벌 등을 인권침해 요소라고 강조한 점이다. 그리고 현재 다방 및 안마시술소 여종업원, 유흥업소 접객원 등이 매년 두 차례 에이즈 검사를 받게 되어있는데, 실제로 에이즈 감염자는 남성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여성 유흥업소 종사자들만 검진대상으로 규정하는 것은 분명한 차별이라는 것이다. 인권위의 발표가 나가자마자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국회 보건복지위 소속)은 “1일 “인권위의 결정은 더 이상 에이즈예방이 치료와 보호라는 이름 아래 가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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