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자

4.30 여성노동자 투쟁대회, “남녀 공동투쟁으로”

4.30 여성노동자 투쟁대회, “남녀 공동투쟁으로”

기획단은 또 “최저임금 개악 시도는 실제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되는 여성노동자들의 임금 삭감을 불러오고, 나아가 고통분담이데올로기를 강화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최저임금 인상 투쟁은 해당 여성노동자뿐 아니라 전체 남녀 노동자의 임금 삭감을 막아내는 투쟁으로 배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008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열린다

2008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열린다

삶의보이는창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주최로 ‘2008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열린다. 이번 문학교실은 다음 달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한 달 반 동안 진행되는 과정으로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

사용자들에게 그들은 1회용품이거나 소모품에 불과한 잉여인간인 것이다. 그들에게는 의무만 존재할 뿐 권리와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있으되 산목숨이 아니요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는 존재인 것이다.

광주시, 시청 비정규직과 면담 일방 파기

광주시, 시청 비정규직과 면담 일방 파기

광주시가 사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자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상경 투쟁을 진행했다. 어렵게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를 만난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통합민주당 소속인 박광태 광주시장과의 면담 주선을 요청했으며, 손학규 대표는 면담 주선을 약속했다.

여성, ‘관리자’ 되기는 ‘하늘의 별따기’

여성, ‘관리자’ 되기는 ‘하늘의 별따기’

노동부가 상용노동자 5인 이상 사업체 6천 19개소 46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금구조 기본 통계조사’에 따르면 20대의 여성노동자는 남성노동자와 비슷한 임금을 받고 있지만 40-50대의 여성노동자는 남성노동자에 60%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고 있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100년 전과 \’똑같은\’ 여성노동자 얘기 들어보세요

[38 여성의 날 100주년] 100년 전과 \’똑같은\’ 여성노동자 얘기 들어보세요

시간은 이렇게 저렇게 흘러갔지만 2008년, 여성들은 또 다시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하라”, “임금을 인상하라”,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거리로, 거리로 나서고 있다.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기륭전자가 위치한 구로공단은 \'디지털단지\'라는 화려한 이름으로 옷은 갈아입었지만,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현실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힘겹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모습은 20여 년 전 구로에 있었던 수많은 여성노동자들의 20년 뒤의 모습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1) 현실은 변해야만 한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1) 현실은 변해야만 한다

저출산·고령사회 대책마련을 위한 사회협약이 발표되는 등 보육문제가 국가 핵심과제라는 화려한 조명 속에 수많은 정책과 예산확대 공약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보육노동자들의 고통과 시름, 눈물을 닦아주는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는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꾸는 꿈, 그리고 현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꾸는 꿈, 그리고 현실

보육교사 A씨는 아이들이 남긴 간식이라도 하나 먹을라치면 원장눈치부터 보게 된다. 구립어린이집에 지원되는 보육교사 식사비는 한 끼 당 1천 원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원장이 이야길 해왔기 때문이다. 때로는 뭘 먹을 때마다 눈치를 보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서럽기까지 하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을 ‘기념’할 수 없는 이유

[38 여성의 날 100주년] 여성의 날을 ‘기념’할 수 없는 이유

3·8 세계 여성의 날의 유래가 된 미국의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의 봉기에서 나온 요구다. 그 후로 100년이 지났지만, 여성의 삶은 여전히 빈곤, 저임금, 비정규직이라는 말을 빼놓고 설명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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