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노동조합 출범 1주년을 맞아 다른 나라의 여성노동운동가들이 방한하여 여성노동조합운동의 전망과 연대를 주제로 공개포럼을 갖는다
SEWA는 이러한 여성들의 상황에 기반하여 가내 노동자 및 임시직 서비스 노동자들을 조직하여 여성들로만 구성된 노동조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노동자는 하루 평균 7시간46분, 월평균 117만5천원의 임금, 1년 23일 휴가와 106일의 출산휴가를 갖는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일 '전국여성노동조합'이 노동부로부터 신고필증을 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단일여성노동조합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울지역의 미조직,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와 구직중인 여성실업자등 총 25명을조합원으로 규합한 서울여성노동조합(위원장 정양희. 38)은 지난 10일 설립총회를 가진데 이어 11일 서울시에 노조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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