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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근절 근본 대책 마련하라”

“성매매 근절 근본 대책 마련하라”

미아리 성매매 집결지 화재참사 진상규명과 성매매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기자회견이 30일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유가족과 미아리성매매집결지화재참사 공동대책위 주최로 열렸다.

이주의 중심에 여성이 있다

이주의 중심에 여성이 있다

사진전이 열리는 장소에서 박경주 사진작가를 만났다. 이번 전시회는 박경주 씨가 2004년 한 해 동안 한국사회 속에서 소수자 중에 소수자라고 일컬을 수 있는 이주여성 10명의 삶을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담아 열렸다.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성매매 안 줄어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성매매 안 줄어

성매매 방지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이 되었지만 △제정시기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성매매 피해 여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체계가 부족 △성매매가 근본적으로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 되었다.

한·일 양국 여성노동자, 여성 차별은 똑같다

한·일 양국 여성노동자, 여성 차별은 똑같다

한·일 여성노동자들의 교류와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23일 '차별철페와 여성참여 제고를 위한 한·일 여성노동자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일본노총의 공동주최로 열렸으며 일본노총에서 12명의 여성노동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참석하였다.

‘이주 여성의 삶’사진전 열려

‘이주 여성의 삶’사진전 열려

이주 여성들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은 사진전 ‘이주 여성의 삶- 이주의 중심에 여성이 있다’이 조흥갤러리에서 전시중이다. 이는 1999년 이후 ‘이주’를 테마로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해온 사진작가 박경주씨가 2004년 한 해 동안 한국사회 속에서 이중적으로 차별 당해 온 이주 여성들의 삶을 다큐멘터리 사진에 담은 것이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 여성의 숫자는 2001년 이미 20만명이 넘어가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러한 이주여성은 한국사회가 가지는 가부장제 속에서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저임금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이주 여성들의 고통과 차별을 알리고자 열렸다. 이 전시회는 29일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부, 국제결혼 이주여성 지원사업 추진

여성부, 국제결혼 이주여성 지원사업 추진

여성부는 16일, 한국남성과 혼인하는 이주여성의 숫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문화적 차이 및 언어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인한 결혼생활 부적응을 해소하고 한국사회 정착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결혼 이주여성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를 사업관리기관으로 선정하여 이주여성들의 접근을 원할하게 할 예정이다. 정부차원에서 이주여성에 대한 정책이 추진된 것은 처음이다. 여성부는 한국가족생활 및 문화 이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한국어 교재를 발간·배포하고, 임신과 출산, 자녀양육방법 등을 수록한 모성보호가이드를 알기 쉽게 제작하여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러시아어 등 4개 국어로 번역 발간할 예정이다. 또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출산·가사도우미를 20일 범위 내에서 파송한다. 이 사업은 향후 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집앞에 폭탄이 떨어져도 무감각하다”

“집앞에 폭탄이 떨어져도 무감각하다”

이라크 전쟁 발발 2주년을 즈음하여 이라크 여성이 한국에 왔다. 17일 평화박물관에서는 '여성의 눈으로 본 이라크와 한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라크 여성 움단 죠르젯 P.코리안과의 대화가 진행되였다.

나의 망치로

나의 망치로

호크 제트기의 무장해제를 주장하며 비폭력 직접행동을 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seize the day의 뮤직비디오

당정, 공무원 생리휴가 무급 확정

당정, 공무원 생리휴가 무급 확정

열린우리당과 행정자치부는 15일 당정협의를 갖고 오는 7월부터 행정기관도 주 40시간 근무제를 전면 시행함에 따라 불필요한 휴가 일수를 줄이기 위해 현재 행정기관 여성 공무원에게 주던 매월 1일의 유급생리휴가를 무급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하였다.

출산휴가 3개월, 6개월 추가 근무?

출산휴가 3개월, 6개월 추가 근무?

국가인권위원회는 10일, “12개월 간의 인턴 수련 중 출산휴가 3개월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6개월을 추가로 근무하도록 하는 것은 차별이다”라는 유모 씨의 진정에 대해 여성 인턴의 산전후 휴가 기간을 인턴수련기간에 포함할 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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