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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신문] [대학] “아카라카는 ‘마쵸맨’을 부르지 마라”

[대학생신문] [대학] “아카라카는 ‘마쵸맨’을 부르지 마라”

연세대에 프리 아카라카·안티 마쵸맨 모임 생겨

[인터-뉴스] [162호/동향] 뒤에 남겨진 여성들 : RAWA 사하르 사바 인터뷰

[인터-뉴스] [162호/동향] 뒤에 남겨진 여성들 : RAWA 사하르 사바 인터뷰

북부동맹은 모든 것을 파괴했다. 탈레반에게 파괴할 것이 더 이상 남아있지도 않았다. 그들은 단지 냉혹하고 비인간적인 규제를 여성에게 강제했을 뿐이다. 모든 것은 북부동맹 시절에 다 파괴되었다. 그래서 RAWA가 북부동맹에 반대했던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반대할 것이며 그들과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잔학함과 범죄를 저지르고 아프가니스탄을 파괴한 책임은 그들에게 있다.

[클리핑] [정희진의 인권이야기] 가해자의 인권?

[클리핑] [정희진의 인권이야기] 가해자의 인권?

동네 비디오 대여점에 갔더니 어떤 남자 손님이 주인에게 ‘왜 이 집은 B양 비디오를 갔다놓지 않느냐’고 호통치고 있었다. 대다수 남성들은 자신의 섹슈얼리티 문제에 관한 한, 합법과 불법, 도덕과 수치, 대상의 경계…이런 개념이 없는 듯 하다. 우리사회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와 같은 여성에 대한 폭력이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된 것은 아주 최근의 일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행위에 국가가 개입, 처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 동안 여성에 대한 폭력은 당연한 일상 문화이거나, 가족주의적 전통, ‘남녀상열지사’, 혹은 여성에 대한 범죄가 아니라 남성들간의 범죄였다. 피해 여성을 소유한 가족, 국가에 대한 공격으로서, 남성의 ‘재산권’ 침해를 의미했다. 여성의 몸이 남성의 소유라는 인식 때문에 여성 폭력은 범죄로 인식되기 어려운 것이다. 최근 여성에 대한 폭력(gender violence, 성폭력) 가해자를 처벌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인권’에 대한 주장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고소당한 가정폭력 가해자들은 ‘아내를 때리지 못하게 하는 현행법이 가정을 파괴하고 남편의 권리(‘인권’)를 무시한다’고 주장한다. 이 문제라면 청소년 성매매 범죄자 신상 공개만큼 논쟁을 불러일으킨 것도 없을 것이다. 다른 범죄에 대해서는 범인으로 확정되지 않은

[클리핑] 94돌 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계 요구 한자리에성매매된 여성 인권, 보육 공공성, 가족 평등을 향해 앞으로

[클리핑] 94돌 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계 요구 한자리에성매매된 여성 인권, 보육 공공성, 가족 평등을 향해 앞으로

오는 8일로 94돌을 맞는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한국여성대회가 10일 낮 12시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관으로 열린다. ‘성매매방지법 제정, 보육의 공공성 확보, 호주제 폐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각종 문화공연과 거리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돼, 대학로 일대를 남녀 평등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에 즈음해, 올해 여성운동의 주요 과제를 소개한다. 성매매방지법 제정 = 최근 2년 간 발생한 군산 대명동과 개복동 화재사건은 여성들이 감금 상태에서 노예 매춘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이것이 막대한 이윤을 남기는 거대 성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충격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현행 윤락행위등방지법은 사문화되어 성매매를 근절하는 데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할 뿐 아니라 피해자인 여성들을 오히려 범죄자로 취급하고 있다는 문제가 이 과정에서 계속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성매매근절을 위한 한소리회는 ‘성매매알선등범죄의처벌및방지에관한 법률(아래 성매매방지법)’을 새로이 제정하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해 11월 여성단체연합과 한소리회가 청원한 성매매방지법률안은 우선 장애인, 외국인여성, 청소년, 성매매를 강요받는 자들을 형사처벌의 대상에서 제외했다. 또 이들이 성산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기초 생활을 보장받을

[클리핑] “성매매 없는 세상에서 부활하소서”

[클리핑] “성매매 없는 세상에서 부활하소서”

"굴 같은 쪽방에서 화재가 아니더라도 난 이미 질식당했어" 8일 감금매춘희생자 합동장례식, 민중연대 노제 열고 성매매방지법 촉구

[인터-뉴스] [153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농촌 총각 장가 보내기 캠페인

[인터-뉴스] [153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농촌 총각 장가 보내기 캠페인

농촌의 고립 문제에 대한 유일하고 궁극적인 해결책은 정부가 오스트레일리 아의 지방과 농촌에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 기금을 재배정하는 것이다. 오직 지역 사회가 다양화되고 살만한 곳으로 번영할 때, 좀 더 많은 여성들이 농촌에 정착하는 것을 선택할 것이고 (아마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결혼할 남자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인터-뉴스] [151호/초점]국제남반구네트워크 “여성과 세계화에 관한 아시아 워크샵”에 다녀와서

[인터-뉴스] [151호/초점]국제남반구네트워크 “여성과 세계화에 관한 아시아 워크샵”에 다녀와서

지난 11월 22-24일에 필리핀 퀘존시에서 국제남반구네트워크(ISGN, International South Group Network)가 주최한 "여성과 세계화"에 관한 워크샵이 열렸다. 국 제연대정책정보센터 세계화반대 제3세계 여성팀의 일원인 우리 두 사람은 이번 워크샵에 참가하여 제3세계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등의 과제를 안고 직접 이 여성들과 만나서 토론하고 연대하기 위해 서 필리핀으로 날아갔다.

[인터-뉴스] [151호/초점]ISGN 워크샵 참가자 성명서

[인터-뉴스] [151호/초점]ISGN 워크샵 참가자 성명서

ISGN '여성과 세계화에 관한 아시아 워크샵' 참가자인 우리는 노동조합·여성노동자 단체·여성이주노동자 단체·농촌 여성 협의회와 여러 여성 풀뿌리 조직과 공동체들의 대표로서 여성, 젠더와 사회 발전 관련 이슈를 다루고 있는 아시아, 호주, 니카라과, 우간다와 짐바브웨의 여러 비정부기구 및 네트워크들과 함께 다음을 주장한다.

[인터-뉴스] [150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레즈비언 인권을 위해 같이 싸우자!

[인터-뉴스] [150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레즈비언 인권을 위해 같이 싸우자!

이와 같은 레즈비언 반대 캠페인은 여성을 근본적으로 아내와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이성애 가족 형태를 도덕성과 합법성의 숭고한 형태로 복원하려는 시도이다.

[평화연대] 이들은 폭력을 원하지 않았다

[평화연대] 이들은 폭력을 원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죽거나 다친 여성과 아이들은 계속 속출할 것이고 난민 행렬을 이어질 것이고 테러범으로 지목된 사람은 잡지도 못할 것이다. 설사 잡는다 해도 이 전쟁을 주도했던 부시 행정부의 체면은 세워졌을지언정 과연 남겨진 폐허 속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여성과 아이들에게는 무엇이 남겨질 것인가... 어떤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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