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문에 경찰병력이 투입한 가운데 후문에 경찰병력이 증가되면서 200여명의 경찰들이 공장 내로 진입한 상태다.
경찰이 4일 오전 용산참사 유가족 5명을 연행했다.
경찰이 30일부터 2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집회에 대해 “끝까지 추적, 사법 조치할 것”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30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의 충돌이 이어졌다.
10일 새벽 5시 북구선관위 사무실에서 선관위 답변을 기다리던 김주철 민주노총울산본부장 등 간부 8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조합원총투표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북구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조합원투표를 잠정중단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브래지어 탈의 강요\' 자체를 문제삼지 않고 \'규정 보완\'을 권고한 것이라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인권위의 결정에 대해 \"경찰에 의한 유치인 인권침해를 용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면서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야기.
특정 단체나 세력을 겨냥한 정보수집도 문제지만 집회 현장에서의 사진 채증은 무작위 시민을 상대로 한 광범위한 정보수집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다.
‘공공의 안전’을 내세우며 시민의 권리를 탄압하는 과정인 공안탄압이 최근에는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을까.
경찰이 브래지어를 탈의시킨 이유로 \'자해 위험\'을 들고 있는 것에 대해 나디아 언니네트워크 활동가는 \"그렇다면 유치장에서 연행자가 혀를 깨물 수 있으니 입에 재갈을 물리고, 벽에 머리를 박을 수 있으니 손발을 다 묶어야 하지 않냐\"고 경찰의 브래지어 탈의 요구의 부당성을 지적했다.
경찰이 촛불집회 참가자를 연행할 경우 해당 경찰에게 구속자 1인당 5만 원, 불구속 2만 원의 성과급을 주겠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