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이제 시위대를 돈으로 보는가”

어제 밤(5일) 부시 방한 반대 촛불집회에서 161명의 시민이 경찰에 강제 연행된 가운데 경찰이 연행자 숫자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영옥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연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영옥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연행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현재 영등포경찰서에 수감 중이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27일 오후 6시 30분 경 물품을 전달받기 위해 신촌 한 음식점에서 남편을 만나던 중 남편을 미행한 서울광역수사대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18일 새벽, 종로 행진하던 시민 무차별 연행

18일 새벽, 종로 행진하던 시민 무차별 연행

새벽 1시 15분경 종로 2가에 다시 모인 시민 200여 명이 3가로 행진하던 중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 경찰은 종로 1가 방향에서 달려와 도로 양쪽으로부터 기합을 외치며 시민들을 인도로 밀어냈다. 이 과정에서 안티이명박 카페 회원 한 명 등 다수의 시민들이 경찰이 연행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 관보게재를 강행하고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광우병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멈추지 않고 있다.

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

무조건 잡아라, 경복궁역 앞 시민들 무차별 연행

25일 오후 4시, 경찰은 경복궁역 앞에서 고시강행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다. 경찰은 경고방송을 단 한 차례도 내보내지 않고 있다가 오후 4시경부터 돌연 전의경이 아닌 경찰관들을 투입해 시민 20여 명을 연행했다. 연행자 중에는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스님 두 명,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간부인 안진걸 씨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를 항의하던 시민 10여 명에 대해서도 \’현행범 체포\’라며 광화문 앞에서 연행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과 촛불대전, 100부작 대하드라마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명박산성과 촛불대전, 100부작 대하드라마로”

“군함을 만드는 대우조선을 해외에 팔려하고, 롯데월드 때문에 보안 목적인 고도제한을 풀려고 하는 이명박 대통령이야말로 북한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라며 “거짓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이명박 장로는 회개하라”고 말하며 이명박 대통령과 보수언론을 동시에 비꼬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정부, 지옥에 갈지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정부, 지옥에 갈지니”

“가난한 자의 먹을 것으로 장난치는 자는 결코 용서받지 못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수입하려는 소는 주권을 바치고 가져오는 광우병 소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지옥에 가게 생겼다”고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다.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

지난 24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 이후 거리로 뛰어나와 밤새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벌이다, 다음날 새벽 연행된 참가자 36명이 불구속 입건 조치로 전원 석방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도 넘은 경찰 폭력, 법무부는 “극렬행위자 끝까지 검거”

[미친소가 몰려온다] 도 넘은 경찰 폭력, 법무부는 “극렬행위자 끝까지 검거”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서 경찰이 68명의 시민을 강제로 연행한 가운데 법무부가 “불법 집회, 시위를 주동하거나 극렬행위를 한자, 이를 선동 또는 배후 조종한 자는 끝까지 검거해 엄정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경찰, 촛불시위대 또 연행..신촌서 50여 명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경찰, 촛불시위대 또 연행..신촌서 50여 명

경찰이 26일 연이틀째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시민 50여 명을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시민들에게 욕설을 하고 방패로 가격하는 장면이 목격돼 또 다시 폭력 진압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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