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청와대로 가자고 행진하던 행렬은 경찰의 강경진압에 다수의 농민이 다치고 영구차가 의경들의 군화발에 짓밟혔다. 진압을 담당한 송파경찰서장은 물리적인 진압이 아니라 시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처였다며 영구차를 손수 닦았다
'고 배달호 열사 전국노동자장' 14일 창원서 엄숙히 치러 "탄압 없는 세상으로 고이 가시길" 양산 솥발산에 안장
노동부, 두산중은 특별조사, 제주한라병원, CMC는 특별근로감독 실시
침탈위협이 감도는 두산지회 해고자 사수대 인터뷰[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리얼플레이어]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윈도우 미디어] [자료제공 : 현대차인터넷방송국/ 제작: 참세상방송국] 30일 두산중, 용역깡패 140명 재계약, 설연휴 5일까지 연장해 경찰, 두산중 해고 수배자 체포조 결성해 합동작전가능성까지 제기
1월 25일 창원에서 열린 배달호 동지 추모집회에서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진숙 지도위원의 추모사 전문입니다
유족들, 빈소 방문해 대책위와의 오해 풀고 돌아가 미망인 동의없는 위로금 합의 효력 없어 대책위, "설날을 열사와 함께"
창원중부서, 25일 집회 관련 대책위 3명과 트레일러 기사까지 소환장 발부해 대책위, "우회적으로 대책위를 압박하고자 하는 것" 반발
구정연휴기간 사측의 시신탈취 우려, 전국적으로 사수조 조직 노사 3차 협상 30분만에 결렬 변하지 않는 두산중공업, "가압류, 손배는 정당한 권리"
두산중공업지회 이상민 조합원의 글입니다.
금속노조, 16일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파업 '열사 추모 및 살인두산 규탄대회' 창원, 서울서 동시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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