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칠을 고민하며 만들어낸 비법이니 넓은 마음으로 살짝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자! 참세상 기자들의 비법 속으로 GO GO! GO GO!

‘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첫 시사회를 앞두고 스텝 및 몇몇 지인들과 함께한 독립영화 ‘00씨의 하루’ 미니 시사회 이후, 감독과 사람들 사이에 가볍지만 진지한 언쟁이 벌어졌다. 영화의 구체적 스토리 전개는 앞으로 이 영화를 만나게 될 관객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생략하기로 하고 대략적인 언쟁의 내용만 설명하자면, 노동현장의 현실을 절감한 노동자의 미래를 너무 불확실하게 묘사했다는 것이 요지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동성애라고 해도 ‘후회하지 않아’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동성애라고 해도 ‘후회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재민이 가족들에게 \'커밍아웃\'하는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숨이 턱 막히는 것 같다. 영화를 본 동성애자들은 아마 재민의 갈등을 보며 공감하고 대리만족을 느꼈을 것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다시 ‘영화’를 희생양으로 삼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다시 ‘영화’를 희생양으로 삼는가

이 보도에 스크린쿼터 문화연대는 "노무현 정부에 의해 이리저리 치이고 동네북이 되어버린 우리 영화인들은 슬프다"고 울분을 통하며 "당신들에게는 우리의 소중한 영상언어를 팔아먹을 권리가 없다"고 성명을 이었다.

[뉴스] [걱정미디어] 웬디 커틀러, 다시 돌아가라!

[뉴스] [걱정미디어] 웬디 커틀러, 다시 돌아가라!

- 미국FTA협상단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 입국

웬디 커틀러, 다시 돌아가라!

웬디 커틀러, 다시 돌아가라!

- 미국FTA협상단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 입국

김규항 ‘영화인들은 할리우드 독점자본 말할 자격 없다’

김규항 ‘영화인들은 할리우드 독점자본 말할 자격 없다’

7년전 글이지만, 김규항의 글은 지금도 그대로 유효하다. 참세상은 지금 스크린쿼터 관련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해서 참고로 이 글을 올려 논의를 확대하고자 한다. [ 염 치 ] 김규항 (씨네21 1999년 3월) 알고 보면 이번 스크린쿼터 파동이란 골 때리는 일이었다. 스크린쿼터는 GATT는 물론 그 후신인 WTO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문화적 예외 조항’으로 볼 때, 현재로선 어떤 ‘경제 논리’로도 축소나 폐지를 거론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문제가 안 되는 일이 문제가 된 셈이다. 내막은 문화 의식이 결여된 한국 공무원들이 ‘공정 무역’이라는 채찍과 ‘5억 달러 투자'(외자 유치!)라는 당근으로 꼬드기는 미국 공무원들에게 은근슬쩍 땅문서(스크린쿼터라는) 내주려다 소란이 난, ‘실화’보다는 ‘야담’에 가까운, 그런 일이었다. 영화인들은 전례 없이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싸웠냐 하면 ‘자신들의 모습에 자신들이 놀랄 정도’라고 했다. 두 달이 넘게 계속된 영화인들의 싸움은 공무원들이 꼬리를 빼고 국회 결의안이 관철되고서야 일차 마무리되었다. 농성을 풀며 영화인들은 “국민의 지지를 얻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맞는 말이다. 영화인들이 제아무리 열심히 싸웠던들 국민들이 외면했다면 결과는 전혀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스크린쿼터 사수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포토뉴스] 스크린쿼터 사수하자!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회'가 2월 8일 오후 2시 영화인과 시민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렸다.

[다산인권] 여성주의의 시선, 지역사회 반차별 출발이 되다

[다산인권] 여성주의의 시선, 지역사회 반차별 출발이 되다

오는 28일 작은인권영화제 '꿈틀'은 5월 상영회의 주제로 여성의 삶을 영상을 통해 만나고 <수다스런 그녀>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보고서 스크린쿼터폐지주장, 심각한 오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보고서 스크린쿼터폐지주장, 심각한 오류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한덕수 신임 부총리 겸 재경부장관이 임명된 이후, 지난해 12월 발표되었던 보고서 ‘영화시장 개방에 대한 경쟁정책적 고찰’을 다시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 보고서는 2005년 5월 도하개발아젠다 2차 양허안 제출, 미국과의 FTA를 비롯한 다양한 통상협정을 앞두고 유리한 협상을 벌이기 위해 스크린쿼터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미투자협정저지와 스크린쿼터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는 즉각 성명을 내고, 이 보고서의 심각한 오류를 지적하였다. 영화인대책위원회에서는 이 보고서의 스크린쿼터 폐지 주장에 대해 △시장 경쟁력 있는 사업자가 없다는 현상만을 분석, 원인에 대한 분석 없음 △헐리우드 영화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분석 없음 △폐지 이후에 원상복귀가 불가능한 국제통상협정의 기본원칙을 무시하고 독과점에 대한 사후규제 가능 주장 △ 도하개발아젠다의 시청각 서비스 협상결과와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의 발효를 기다리기 전에 미국의 압력에 의해 스크린쿼터를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것은 국민정서상 용납되기 어려움 등의 근거로 비판하였다. 이에 영화인대책위원회에서는 ” ‘영화시장 개방의 경쟁정책적 고찰’이라는 보고서는 전면적으로 재검토되고 다시 쓰여져야 한다”며 “이런 논리적 오류를 가지고 있는 보고서가 국가 정책 수립과정에 참고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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