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회’가 2월 8일 오후 2시 영화인과 시민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공세를 스크린쿼터로 이겨내고 문화주권을 지키자’고 입을 모았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스크린쿼터 사수’와 ‘문화침략 저지’를 외치며 명동성당까지 거리행진을 했다.

여느 집회와 다른 뜨거운 취재 경쟁
임권택 감독
영화배우 전도연 씨
영화배우 이준기 씨
영화배우 이병헌, 문근영, 이준기 씨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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