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세훈, 망국적 포퓰리즘”…못참겠다

“오세훈, 망국적 포퓰리즘”…못참겠다

야5당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을 놓고 전면전에 돌입한 모양새다.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 0원 편성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울시는,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에 대한 전면 부정을 밝힘으로써 논란의 정점을 찍었다.

오세훈의 고집, ‘소신’이냐 ‘똥고집’이냐

오세훈의 고집, ‘소신’이냐 ‘똥고집’이냐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서울시의 서울광장 논란과, 낙지머리 중금속 오염 발표, 도시철도 신사업의 각종 특혜의혹, 서울시 수해 등의 문제가 검토됐다. 야당 의원들은 산낙지를 비롯한 각종 자료를 펼쳐 보이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압박했으며, 오 시장은 꺾기지 않는 소신을 끝까지 내 보이며 고집스러움을 연출했다.

오세훈, “도철 노동자 게을러서 집단해고”?

오세훈, “도철 노동자 게을러서 집단해고”?

11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도시철도 공사의 노동자 집단 해고에 대해 “태만한 직원에 대한 조치”라고 못박았다. 또한 야당 의원이 제시한 전동차 고장률 급증 자료에 대해 “노조가 부풀린 자료”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통 큰 서울시, ‘한강 예술섬’에 1조원 지르나

통 큰 서울시, ‘한강 예술섬’에 1조원 지르나

서울시의 한강 예술섬 사업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부유층만을 위한 사업이라는 비판에서부터, 예산 확보 문제와 서울시의회와의 갈등 등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것. 특히 시의회에서는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지난 9월 10일, 재단법인 한강 예술섬 설립 운영 조례 폐지안을 가결했으나 서울시는 11월에 공사를 강행한다는 입장을 밝혀 시와 의회간의 의견 대립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광장은 돌아왔지만…서울시는 ‘조례무효 소송’방침

서울광장은 돌아왔지만…서울시는 ‘조례무효 소송’방침

서울시의회 허광태 의장은 지난 27일,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하는 내용의 서울광장조례안을 직접 공포했다. 시의회가 의결한 조례안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공포하지 않아 결국 허광태 의장 직권으로 공포한 것.

서울광장, ‘서울시가 독점’ VS ‘시의회가 마음대로’

서울광장, ‘서울시가 독점’ VS ‘시의회가 마음대로’

지난달 서울시의회가 통과시킨 서울광장 조례개정안에 대해 서울시가 재의를 공식 요구했다. 광장 조례에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넣는다면 상위법과 충돌할 것이며, 정치적으로도 과잉 해석이 따르고 있다는 이유다.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의 방만한 토건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의 방만한 토건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시의 방만한 재정운영과 오세훈 시장의 전시성 토건 사업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또 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회에서 서울광장을 기존의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할 뜻을 내비쳤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용산 투쟁의 남은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용산 투쟁의 남은 과제

355일이나 걸렸다. 자본과 정권의 ‘개발’이라는 괴물에 맞선 이들이, 하루아침에 도심 테러리스트로 몰려 검은 숯덩이가 되고, 숯덩이가 되어서도 차가운 냉동고에 갇혀 지낸지 355일이 지나서야, 하얀 눈꽃이 되어 가실 수 있었다. 지난 1월 9일 용산철거민 열사들의 장례를 치르자마자, 곧 용산참사 1주기가 되었다. 1주기인 1월 20일을 끝으로 유가족과 철거민, 용산범대위는 남일당 참사현장을 떠났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듯, 용산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용산참사의 진상은 아직 밝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화려한 도시의 이면에 지금도 또 다른 용산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용산참사범국민장 릴레이 기고] 장례를 맞는 착잡한 다짐, 용산은 연대이며 반성이다

[용산참사범국민장 릴레이 기고] 장례를 맞는 착잡한 다짐, 용산은 연대이며 반성이다

장례를 치르기로 합의한 날 유족은 또 다시 오열하는데 위정자들은 미소가 만연한 얼굴로 기자회견을 한다. 기어이 가해 권력은 책임을 회피한 채 대리인에 불과한 총리의 유감표명 한 마디만 내놓았을 뿐, 진정성을 찾아볼 수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용산 안타까운 일 깊은 유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정운찬 “용산 안타까운 일 깊은 유감”

용산 살인진압 유가족과 서울시가 30일 보상과 장례 등에 합의한 가운데 정운찬 국무총리가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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