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용산에는 삼성의 포클레인이 삽질을 시작하고 있다.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조급하게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용산의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집단권력에 의해 진실은 영원히 묻힐지 모르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랑희의 질문들] 28조원 돈만 보이던가

[랑희의 질문들] 28조원 돈만 보이던가

<28조원 용산 역세권 개발사업 좌초 위기>라는 제목으로 대문짝만하게 보도했다. 조선일보 기사의 첫 문장은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을 ‘단군 이래 최대 사업’이라고 초를 쳤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에 가면 시대가 보인다”

범대위와 문화인들은 이날 참사 현장에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해온 용산철대위 회원과 함께 기존 호프집이던 \'레아\'를 용산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바꿔 문을 열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공영개발, 토지국유화가 대안이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특보]다섯 명의 목숨도 부족한 용산재개발 강행! 공영개발, 토지국유화가 대안이다

용산참사 2달. 건설자본과 투기꾼들의 탐욕 그리고 이를 위한 이명박 정권의 무리한 강제진압으로 다섯 분의 열사가 희생된 지 벌써 2달이 넘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은, 다섯 분이 죽었는데도, 재개발을 멈추고 진상 규명을 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는커녕 다섯 분의 목숨도 모자라 용산에서의 강제 철거를 또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구속하고 심지어 경찰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유가족까지 구속했다. 경제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다섯 명을 죽이고 그 유가족은 구속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가 투표로 뽑은 이명박 정권의 본 모습이다. 대통령은 노동자, 민중에 의해 선출된 존재일 뿐이다. 대통령이 못한다면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강제 진압의 책임자를 직접 고발하기 위한 ‘범국민고발운동’이다. 고발운동을 통해 이 나라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 나라의 주인은 대통령 이명박이 아니라 정권에 의한 억울한 죽음에 분노하고 있는 우리임을 보여주자. 단돈 1원이 한 사람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세상 서울부시장이라는 작자가 말한 “시간이 돈이다, 더 이상 철거를 미룰 수 없다”는 말은 바로 다섯 명을 살해한 진짜 주범이 누구인지를 자백하는 말이다. 용산 재개발 이익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3호]용산의 분노 2달, 새로운 세상을 결의하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3호]용산의 분노 2달, 새로운 세상을 결의하자!

이명박 정권의 광기는 위기의식을 반영할 뿐이다 이명박 정부는 작년 촛불시위에 대한 탄압에서 용산에서의 철거민 살인까지 그리고 임금삭감 등 연일 정신병자의 광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정신병자 증상의 이면에는 자본가계급의 위기의식이 반영되어 있다. 가뜩이나 침체기이던 한국경제는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로 악화일로를 겪고 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지금의 경제위기가 아직 본격적인 단계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는 데에 있다. 이런 위기상황에서 자본가계급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당연히 노동자 민중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는 것뿐이다. 위기 상황이 지속된다면 노동자 민중의 투쟁이 고양될 수밖에 없고, 이런 투쟁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자본가계급은 탄압 강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 이명박은 이런 자본가계급의 요구를 충실히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에 뒤처진 운동 진영의 대응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 사이에 화해란 애시 당초 있을 수 없지만 위기의 시기에 이 사실은 더욱더 명백해진다. 위기에 대한 자본가계급의 악랄한 대응은 민주당이 집권을 한다고 해도 바뀔 것이 없다. 오직 노동자 민중의 자본주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하지만 운동진영은 이런 상황을 따라가지 못한 채 구태만을 반복하고 있다. 이미 민주노총은 수년간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 철거민 대참사] 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

용산구청과 경찰이 용산사건 사망자 유족에 위로금 지급을 제안하고 유족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등의 중앙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왜 도대체 그래야만 했는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왜 도대체 그래야만 했는가

이제 살인의 누명을 쓴 철거민들의 재판이 시작된다. 죽은 철거민 5명에 대한 죽음의 원인은 묻어둔 채, 경찰 한명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재판이 시작된다. 국민참여재판을 거부했던 검찰은 상식과 양심이 있는 국민 앞에 변명과 무능으로 점철된 자신들의 결과물을 내 놓아야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예술인들 11일부터 \’망루전 亡淚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예술인들 11일부터 \’망루전 亡淚戰\’

용산참사와 함께하는 예술가들은 △용산참사와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현장예술 작품 전시 △용산참사 현장을 다룬 시각예술작품 및 문학작품 전시 △전시기간 중 기금 마련전 및 예술치유 프로그램동시 개최 등을 ‘망루전’의 기획 취지로 들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철연, 철거민 구속자 석방운동 동참 호소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철연, 철거민 구속자 석방운동 동참 호소

이충연 용산4지역 위원장을 비롯한 6명이 검찰의 일방적인 편파수사로 구속된 상태이며, 구속된 철거민의 석방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가도 국민도 존재하지 않는 땅 . .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가도 국민도 존재하지 않는 땅 . .

죽음의 땅에선 저항만이 지독하게 살아남는 유일한 오직 단 하나의 살아 숨 쉬는 길이다 지독한 저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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