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용산참사’ 없는 하반기 민주노총 사업계획

‘용산참사’ 없는 하반기 민주노총 사업계획

사업계획서 문건 속에서 ‘용산참사’라는 네 글자를 찾아보려고 꼼꼼히 또 다시 읽어 내려갔다. 없었다. 민주노총 하반기 사업계획서에 ‘용산참사’라는 네 글자는 없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재판부 신뢰 땅에 떨어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재판부 신뢰 땅에 떨어져

용산살인진압 재판이 20일 오후 2시에 서울중앙지법 417호에서 열렸지만 변호인단이 전원 퇴장하고 150여명의 방청객들이 재판부에 강하게 항의하면서 재판이 9월1일로 연기됐다. 재판부에 대한 신뢰가 바닥까지 간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용산참사 반년, 흔들림 없는 투쟁으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용산참사 반년, 흔들림 없는 투쟁으로!

지난 7월 20일로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참사가 발생한 지 반년이 지났다. 유가족들은 참사 반년을 맞아 정권에게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하는 동시에 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고인들의 시신을 도심으로 옮기는 ‘천구(遷柩)’ 의식을 시도했다. 19일에는 쌍용자동차 투쟁, 미디어악법 저지 투쟁과 연계하여 범국민대회와 추모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그리고 23일에는 정권에 사태 해결을 거듭 촉구하는 사회 원로 대표자 시국선언도 진행되었다.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한국인권뉴스 2009. 7. 15]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최덕효(대표 겸 기자) 용산참사 현장 남일당 건물에 가면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생음악이 있다. 문정현 신부가 노천미사나 열사 추모집회에서 부르는 ‘전철연가’가 그것인데, 여기서 문 신부는 6개월이 되도록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숨진 용산참사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정치권을 매섭게 비판한다. “청와대 쥐박이 용산참사 오리발 강부자 고소영 명박시발법 지랄통 아~하아~ 9공이 10공 10공이 3공 조중동 앞에서 짝짜궁 양키놈 앞에서 짝짜궁 저놈의 금뺏지들 싸그리 쓸어서 새만금 방조제에 처박아 버리고 우리네 전철연 벌떡 일어나 세상을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원곡인 김호철 작 ‘1노2김가’를 문 신부가 개사했다. 문 신부는 때에 따라 ‘전철연’ 대신 ‘국민’을 넣기도 한다. 원곡 말미에는 \”우리네 노동자가 국회에 들어가 정치를 합시다”라고 나온다.) 문 신부의 개사곡이나 원곡이나 시점만 다를 뿐, 이 땅의 위정자들은 죄다 미국 앞에서 꼼짝 못하는, 그렇고 그런 금뺏지들에 불과하니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 땅의 노동자민중들이 일어나 직접민주주의로 세상을 변혁시키자는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 용산참사 현장에서 매일 저녁 7시(일요일 외)에 드리는 노천 추모미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이날 유족들과 추모제 참가자들은 저녁 6시께 추모제를 마치고 행진을 시작했다. 참사현장에서 용산역을 거쳐 다시 참사현장으로 돌아오는 700여 미터 정도의 행진이었다. 그러나 경찰이 마지막 100여 미터를 두고 인도를 통해 행진하라고 도로를 막아서면서 사태가 커졌다.

천주교 사제 1,178명 시국선언.. 용산참사 단식기도 돌입

천주교 사제 1,178명 시국선언.. 용산참사 단식기도 돌입

사제들은 이어 \"어떤 유화 조처도 근본적인 치유는 될 수 없다. 대통령이 이토록 국민의 줄기찬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고 헌법준수 의무를 저버릴 바에야 차라리 그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 옳다\"고 선언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5명 연행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유가족 5명 연행

경찰이 4일 오전 용산참사 유가족 5명을 연행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송내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도 나눠드리고, 용산참사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MB악법이 잘 설명된 그림을 도로변에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울림의 멋진 노래 공연은 문화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시민들의 한 번 더 요구에 ‘평화의 노래, 통일의 춤을’이라는 노래로 화답했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헌법도 짓밟는 대한민국 검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헌법도 짓밟는 대한민국 검찰

검찰이 용산사건과 관련된 3천 장의 수사기록을 변호인단에게 공개하지 않는 것을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단순한 법 규정 위반으로 헌법적 권리인 피고인의 방어권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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