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자본, 노동탄압에 정치탄압까지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자본, 노동탄압에 정치탄압까지

66명 징계위 회부, 민주노동당 후보들 고소고발

[울산노동자신문] 한국정치를 휘감아칠 태풍을 만들어 가는 노동자 진보정치의 참된 도전을 기대한다!

[울산노동자신문] 한국정치를 휘감아칠 태풍을 만들어 가는 노동자 진보정치의 참된 도전을 기대한다!

6.13 지방선거가 어느덧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6.13 지방선거에 울산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많은 진보진영 후보들이 나설 예정이다. 먼저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과 합동으로 송철호 시장후보를 비롯해 이갑용(동), 이상범(북), 성보경(중), 김진석(남), 김종길(울주) 등 5명의 기초단체장 후보와 김석진·이영현·김종훈(동), 박병우·이성근·윤종오(북), 천병태·신성봉(중), 임종락·김만현(남), 하홍권(울주), 홍정련·이은주(비례) 등 13명의 광역시의원 후보, 장두철·이생환·황재윤·장세동·오진현·김수웅·서영택·전명환(동), 신정순·김재근·김대영·김종문·하인규·류인목·김진영(북), 김규정·김영구·이창명(중) 등 18명의 기초의원 후보를 내세운다. 사회당은 안승천 시장후보를 내세우고, 현진경 중구의원후보는 민주노총 후보지만 무소속으로 나선다. 후보들의 숫자도 많지만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들도 적지 않아 울산에서 진보진영의 선거결과는 벌써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실제로 지난 수십년 동안 현실 정치에서 최소한의 기반조차 마련하지 못해 온 한국의 진보진영에게 있어 현실 정치에 ‘진입’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매우 소중한 의미를 갖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 진입한다는 당장의 목표만을 절대시하며 반드시 지켜가야 할 원칙들을 확고히 하지 못한다면 한국정치에서 진보정당의 가능성은 결국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치고 말 것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의 이른바 노무현 돌풍은 한국의 현실정치에서 진보진영이 어떻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그 시금석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신자유주의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해복투 릴레이 단식농성

[울산노동자신문] 효성 해복투 릴레이 단식농성

5월 1일부터 릴레이 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중희 효성 해복투 부의장의 아침 출근투쟁 장면

[울산노동자신문] 효성자본의 테러에 짓밟힌 노동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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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단식농성장 또 침탈 ― 효성 해복투, 릴레이 단식 돌입

[울산노동자신문] 퇴직금 제도 취업규칙에 있으면 소급해서 변경할 수 없다.

[울산노동자신문] 퇴직금 제도 취업규칙에 있으면 소급해서 변경할 수 없다.

체불임금 지급 청구소송은 어떻게 하나?

[울산노동자신문]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국제연대

[울산노동자신문]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반대하는 국제연대

시애틀·프라하·제노바 등 세계화 반대 시위, 포르투 알레그레 세계사회포럼

[울산노동자신문] 주5일제 핑계로 노동법 개악안 쏟아내는 노사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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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휴가 축소, 임금삭감, 여성·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권리 축소

[울산노동자신문] 패배주의·관료주의를 떨치고 화섬 3사에 대한 적극적인 연대를 실천하자!

[울산노동자신문] 패배주의·관료주의를 떨치고 화섬 3사에 대한 적극적인 연대를 실천하자!

효성노조가 지난 26일 울산공장 정문에서 성공적으로 임단투 출정식을 치러내며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효성자본의 가압류 미해제와 고소·고발, 노조출입봉쇄, 용역경비들의 잇따른 폭력사태, 불법적인 어용집행부의 등장에도 모든 해고자, 노조간부, 현장활동가, 조합원들이 이에 굴하지 않고 헌신적으로 투쟁해 얻게 된 아직은 작지만 소중한 성과라 할 것이다. 사측의 감시와 통제에 짓눌린 조합원들의 외면, 급격하게 식어버린 연대투쟁의 열기라는 대내외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빛이 밝아 보인다. 태광과 고합의 해고자들은 아직까지는 특별한 국면 전환을 시도하지 못하고 있지만, 태광의 경우 최근 회사의 경영상황이 급격히 호황을 타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고 사원 모집까지 실시하고 있어 해고자들은 보다 강도높은 복직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울산총력투쟁의 횃불을 앞장서 치켜든 화섬 3사 노동자들.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강요하는 고통에 온몸을 휘둘리며 절망의 한숨만을 내쉬던 노동자들에게 구조조정 박살과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내건 화섬 3사 노동자들의 전면파업 투쟁은 더 이상 신자유주의를 숙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노동자의 당당한 선언으로 다가왔다. 또한 현대그룹 대공장이 밀집해 있는 동구·북구지역과 비교해 노동운동의 무풍지대라는 오명을 받아왔던 남구지역에서 대규모 투쟁이 분출하면서 무노조·어용노조와 저임금·장시간노동에

[울산노동자신문] SK 노조 출범식

[울산노동자신문] SK 노조 출범식

26일 저녁 문수구장 야외공연장에 열린 18대 SK노조 출범식 및 문화한마당.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광역단체장 누가 뛰나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광역단체장 누가 뛰나

서울 인천 울산광역시장 진보진영 복수후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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