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 촉구 집회 열려

[울산노동자신문]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 촉구 집회 열려

지난 27일 태화강 둔치에서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 촉구 집회를 가진 민주노총과 공무원노조 울산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시청까지 거리행진을 갖고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가족을 자살로 내몬 한진 자본의 구조조정

[울산노동자신문] 가족을 자살로 내몬 한진 자본의 구조조정

해고 위기 몰린 조합원 가족, 음독 자살 기도

[울산노동자신문] 대우조선 김정곤 위원장 구속

[울산노동자신문] 대우조선 김정곤 위원장 구속

4·4 폭력사태, 경찰의 편파수사 극심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사측, 활동가들에게 징계남발

[울산노동자신문] 현중 사측, 활동가들에게 징계남발

효성 연대투쟁, 4·2 총파업 관련 무더기 징계통보

[울산노동자신문] SK노조·노동자 건강권 공대위와 함께

[울산노동자신문] SK노조·노동자 건강권 공대위와 함께

산재은폐 중단 요구

[울산노동자신문] 4·24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유회 ― 비대위 구성 못해

[울산노동자신문] 4·24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유회 ― 비대위 구성 못해

비대위 성격과 위원장 자격 둘러싸고 격론 ― 즉각적인 총파업 조직 위한 비대위 구성안 부결

[울산노동자신문] 전교조 울산지부 교육위원 후보 노옥희

[울산노동자신문] 전교조 울산지부 교육위원 후보 노옥희

가장 중요하게는 예산 심의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하고, 교육위원회가 위상을 분명히 해 울산의 각종 교육현안 문제에 제대로 대응해야겠지요. 지역에 연대 집회가 있을 때마다 울산노동자의 한사람으로 열심히 참석하시던 노옥희 선생님이 전교조 교육위원 후보로 선출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명덕여자중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늦게 본 두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학부모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집회에서 연설할 때보다 키가 더 크게 느껴졌고 46세의 나이를 실감하게 한 것은 생각보다 많은 흰 머리카락이었다. □ 울산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김해에서 태어나 학교는 부산에서 다녔는데, 79년 졸업을 하고 처음 온 학교가 현대공고입니다. 당시 현대학원에서 학교에 공채 공고를 붙여놨었는데, 그게 이렇게 울산과 인연이 될지 몰랐어요. 86년 10월까지 학생들을 가르치며 노동문제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졸업하고 다 현장에 가게 되니까 학교에서 열심히 가르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노조도 없을 때라 산재사고를 당해도 하소연할 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노동법 등을 공부하며 노동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우연한 기회에 나중에 전교조로 이어진 YMCA내의 중등교육자협의회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86년도에 교육민주화선언에 참여하고 10월에 해고되었습니다. 그

[울산노동자신문] 진지한 자기성찰과 혁신으로써 계급적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운동으로 거듭나자!

[울산노동자신문] 진지한 자기성찰과 혁신으로써 계급적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운동으로 거듭나자!

다시 우리 앞에 5월 1일 세계노동절이 다가왔다. 올해로 112주년을 맞이하는 세계노동절은 전 세계 노동자들이 당면한 현실을 돌아보며 운동의 방향을 곧추세우고 단결과 투쟁의 결의를 다져 온 노동자의 생일이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맞이하는 112주년 세계노동절의 의미는 어떤 것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계급적 연대를 실천하는 노동운동으로 거듭나자!”는 것이다. 지난 1년여의 시간 동안 우리는 참으로 많은 사건을 겪었다. 10년 이상의 무쟁의를 뚫고 과감하게 파업투쟁으로 떨쳐 일어선 효성노조를 비롯하여 태광·고합 등 화섬3사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정리해고·하청화에 맞서 가열찬 투쟁을 전개했다. 50년이 넘는 어용의 역사를 뚫고 철도노조에 민주집행부가 등장했고, 발전 부문에 국한되기는 했지만 전력산업에서도 50여년만에 민주노조가 등장하여 국가기간산업 사유화 저지를 내걸고 38일간이나 사상초유의 파업투쟁을 벌였다. 한국통신 계약직, 캐리어 사내하청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 스스로가 조직되어 비정규직 철폐를 내걸고 가열찬 투쟁을 전개해 왔다. 그런데 우리가 겪어 온 여러 사건들은 공통적으로 몇 가지 중요한 시사점들을 던져주고 있다. 첫째, 부당한 현실에 맞서 투쟁에 떨쳐나서는 노동자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그 투쟁의 수위 또한 대단히 격렬하다는 점이다. 이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된 지난 몇 년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탄압 뚫고 2002 임단투 출정식

[울산노동자신문] 효성노조, 탄압 뚫고 2002 임단투 출정식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비대위’도 공식 출범 ― 단식투쟁 ‘완강’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민주노동당 합동총회 완료 ― 울산시장 후보에 송철호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민주노동당 합동총회 완료 ― 울산시장 후보에 송철호

동구청장 후보 이갑용, 북구청장 후보 이상범 등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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