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속보] 홈에버 울산점, 긴장감 감돌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속보] 홈에버 울산점, 긴장감 감돌아

20일 오후 6시 5분, 현재 홈에버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자유롭게 출입하던 현관 셔터가 내려지고 경찰 병력이 안팎으로 배치되어 완전히 봉쇄된 상황이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행울협의 반노동자적인 행동, 끝까지 책임 물을 것\’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행울협의 반노동자적인 행동, 끝까지 책임 물을 것\’

행울협은 지난 6월 19일 금속노조의 한미FTA반대 파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이어 20일에는 금속노조를 방문해 파업철회를 요구하더니, 급기야 26일 오후에는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에 회원들을 동원해 물리력으로 파업반대에 행동에 나서기에 이르렀다.

현대차지부 변속기 \’6속 투쟁\’

현대차지부 변속기 \’6속 투쟁\’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변속기사업부위원회 대의원회(대표 김삼권)는 지난 11일부터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6속자동변속기를 울산공장에 우선 유치하라\"며 일주일 넘게 밤샘농성을 벌이고 있다.

‘하이닉스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입장은 무엇인가’

‘하이닉스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의 입장은 무엇인가’

23일 늦은 저녁 10시 경부터 이석행 위원장과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울산지역 해고자들은 비정규 투쟁과 관련된 투쟁계획, 하이닉스 사태와 관련한 민주노총의 입장을 묻는 등 간담회 내내 날을 세웠다.

승리해서 고맙습니다!

승리해서 고맙습니다!

울산과학대 투쟁을 마무리하는 기사를 쓰려고 고민을 했습니다. 일정정리를 할까, 모듬 사진전을 할까, 개략적 투쟁평가를 할까 등등... 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편지형식으로 대신합니다.

‘상생의 신노사협력문화(?)는 노조 죽이기 운동’

‘상생의 신노사협력문화(?)는 노조 죽이기 운동’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북구청의 신노사 문화 추진 계획은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의 기업사랑 운동의 외양을 갖춘 또다른 노조 공격하기 운동의 확대재생산에 다름없다"며 전면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양대 노총 남북노동자대회 창원 확정

양대 노총 남북노동자대회 창원 확정

장소를 두고 갈등을 빚던 노동절 기념 ‘남북노동자 통일대회’ 장소가 경남 창원으로 확정되었다.

사지가 들리고 이가 부러지는 등 파행으로 얼룩진 징계위

사지가 들리고 이가 부러지는 등 파행으로 얼룩진 징계위

울산시 교육청 소속 장학사들을 비롯해 교육청 직원 50여명은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징계 해당 교사 한명에게 4~5명이 달라들어 사지를 들고 엘리베이터로 내동댕이치는 등 폭력적인 행동으로 교사들을 분노하게 했다.

현차비정규노조, 집중파업으로 징계위 무산시키다

현차비정규노조, 집중파업으로 징계위 무산시키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에 대한 현대차 사측과 각 업체의 탄압이 거세지는 가운데, 현대차 비정규직노조는 8월 30일 2공장 집중파업을 7시간 진행해 2공장의 징계위를 유보시켰다.

[질라라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투쟁의 의미 [26호|집중취재]

[질라라비] 울산건설플랜트노조 투쟁의 의미 [26호|집중취재]

“우리의 요구는 밥 먹을 공간을 달라는 것입니다” 1일 8시간 노동보장과 유급휴일 보장, 탈의실 · 샤워실과 중식 및 휴게시설 확보,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산업안전 보장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울산건설플랜트노동조합의 투쟁이 두 달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22명의 구속자 발생, 조합원 825명 집단 연행, 공권력에 의한 농성장 침탈 및 SK 정유탑 고공농성 강제진압 등 울산플랜트노조에 가해진 탄압은 실로 무지막지하다. 플랜트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정당한 요구는 왜 이렇게도 처절히 짓밟히고 있는 것일까? 건설플랜트업종의 다단계하도급구조 건설플랜트노동자들은 정유공장, 석유화학공장, 발전소, 제철소, 조선소 등 기간산업설비의 건설, 유지, 보수 일체를 담당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용접, 배관, 제관, 비계, 계전, 전기 등의 직무와 기공, 조공의 직능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플랜트노동자들의 주된 작업지역은 울산의 석유화학단지, 여천공단, 온산공단, 용연공단 등인데, 주요 발주처는 (주)SK, 삼성정밀화학(주) 등이다. 다른 토목건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건설플랜트업종에서도 4~5단계의 (불법)하도급구조가 만연해 있다. 주로 발주처→원청 건설회사→하청 전문건설업체→재하청→모작반장→건설노동자로 이어지는 다단계하도급구조이다. 건설산업기본법 상, 원청에서 전문건설업체로의 하도급 이외에는 불법이기에 건설노동자와의 근로계약관계는 전문건설업체와 체결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때 하청인 전문건설업체는 건설노동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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