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115명 해고 \”마음의 포기 안타까워\”

현대차 비정규직 115명 해고 \”마음의 포기 안타까워\”

7일 정오, 단종된 에쿠스 생산라인이 포함돼 있던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2공장 조합원 70여명이 2년여만에 공장 안 집회를 가졌다.

목숨 잃을뻔한 이주노동자 자오후웨

목숨 잃을뻔한 이주노동자 자오후웨

부산출입국관리소는 8월이 시작되면서 대대적인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벌여왔고, 이 과정에 중국인 자오후웨(34세, 남)씨가 4층 건물에서 떨어졌다. 중국인 자오후웨씨가 심한 뇌출혈과 두개골절로 응급수술을 받은뒤 보호자도 없이 동강병원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교육희망] 강원지부/경기지부/울산지부

[교육희망] 강원지부/경기지부/울산지부

강원지부 창립19주년 행사 개최 강원지부(지부장 권혁소)는 지난 14일, 속초 ‘설악산유스호스텔’에서 2008년 두 번째 조합원 학교와 창립1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권혁소 지부장은 “1989년 6월 11일, 우리는 교육 민주화의 열망 하나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보건대학 강당에서 자랑찬 전교조 강원지부를 창립했다”며 “열아홉 해를 맞는 오늘, 군사독재의 폭압을 뚫고 세웠던 참교육 깃발이 또 다른 촛불이 되어 타오르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기지부,국어교사모임 ‘시 강좌’ 개최 구들장(경기 남부 국어교사모임)과 전교조 경기지부는 실천사업으로 문정희 시인을 초청하여 ‘나의 시, 나의 화살’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연다. 강의 내용은 시를 바라보는 눈, 시를 쓰는 마음에 초점을 맞춰 교사들이 교실에서 시를 읽히거나, 시를 쓰게 하는 교육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오는 6월 24일 저녁7시이고, 장소는 전교조서울지부 사무실( 문의: 02-523-1293)이다. 울산지부, 평준화정책 해체 중단 촉구 울산지부(지부장 동훈찬)는 지난 9일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고입전형방법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할 것으로 알려지자 이에 대해 논평을 내고 고교평준화를 와해시키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현행 고교 평준화와 관련 울산지부는 “울산지역의 고등학교평준화제도는 울산광역시교육청으로의 승격과 함께 자발적 시민운동으로 전개되어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 울산시민 8천여 명 촛불집회 뒤 거리행진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을 빠져나와 거리행진을 시작했다. 공업탑로터리 방면으로 접어든 대오는 달동사거리를 돌아 울산시청 방면으로 행진했다. 시위 대열은 달동사거리에서 울산시청까지 4차선 차도를 가득 메웠다.

울산에서 진보 일간지 창간 가능할까

울산에서 진보 일간지 창간 가능할까

울산에서 진보 일간지 창간이 시도된다. 울산노동뉴스는 창간 3주년(2005년 5월 1일 창간) 기념 심포지움으로 \'울산지역 진보 일간지, 가능한가?\'를 다룬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홈에버는 노동자의 것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홈에버는 노동자의 것이다

20일 오후 6시 북구 홈에버 앞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최로 이랜드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울산 곳곳에 울려퍼진 노동해방의 외침

울산 곳곳에 울려퍼진 노동해방의 외침

울산 일정에서는 코스콤, 뉴코아 조합원 등 서울에서부터 출발한 선봉대 30여 명과 현대자동차 금속민투위, 울해협 등 울산 현장활동가 30여 명이 결합해 약 60여 명이 함께했다.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기업하기 좋은 울산’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약하며 무분규를 선동하고 노동탄압과 폭력,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길거리에 쫓겨나야 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죽음의 도시\'”라고 규정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이랜드 농성장,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연행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울산 이랜드 농성장,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연행

18일 오후 5시 40분경 홈에버 울산점 앞 이랜드일반노조 울산분회 천막 농성장에서 민주노총울산본부 하부영 본부장과 이채위 조직국장, 김학근 이랜드일반노조 울산분회장 등 3명이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제주.울산 1위.. 유시민 \’꼴찌\’ 후 후보사퇴

[2007 대통령 선거] 정동영 제주.울산 1위.. 유시민 \’꼴찌\’ 후 후보사퇴

정 후보는 이날 제주, 울산지역에서 전체 유효투표 1만5천658표 중 5천265표(33.6%)를 얻어 4천89표(26.1%)의 2위 손학규 후보를 따돌렸다. 이해찬 후보와 유시민 후보는 각각 3천414표(21.7%)와 2천890표(18.5%)로 3,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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