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김인주 업무상횡령 등 고발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김인주 업무상횡령 등 고발

두 단체는 오후 2시 서초동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대검의 특별수사팀 구성을 요구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김용철 변호사 제기 의혹 전면 부인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 김용철 변호사 제기 의혹 전면 부인

삼성은 이 자료 서두에 \"근거 없는 허위 폭로가 잇따르고 억측과 오해가 확산되어 삼성의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었다“며 \"정상적인 경영 활동 및 해외 현장의 글로벌 사업 수행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김용철, “삼성은 내게 범죄를 명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김용철, “삼성은 내게 범죄를 명했다”

삼성에서 좋은 대우를 받고 사치를 하기도 했다”고 고백한 김 변호사는 “대신에 삼성은 내게 범죄를 명했다”며 “돈으로 사람을 매수.회유하는 불법 로비는 모든 임원의 기본 책무였고, 나는 검찰을 비롯해 법조계 인물을 관리해야 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권영길, “삼성 이건희 왕국에 전쟁 선포”

[또 하나의 왕국, 삼성] 권영길, “삼성 이건희 왕국에 전쟁 선포”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4일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이건희 왕국이라는 공공의 적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다”며 ‘불법비리 특수권력 해체’ 대국민협약을 체결하는 대선후보 연석회의를 제안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 지시사항\’, \”돈 안 받으면 호텔할인권을\”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 지시사항\’, \”돈 안 받으면 호텔할인권을\”

\'회장 지시사항\' 문건에서 이 회장은 \"호텔 할인권을 발행해서 돈 안받는 사람에게 주면 부담 없지 않을까\"라며 \"금융관계, 변호사, 검사, 판사, 국회의원 등 현금을 주기는 곤란하지만, 주면 효과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지시하고 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이재용이라는 별 세 개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이건희-이학수-이재용이라는 별 세 개

국가 기관들을 능멸하고 무노조를 일삼으며 금융실명제를 위반하고 금산분리 해체를 기도하며 뇌물 준 사실을 미리 불지 않는다는 삼성의 그 ‘빛나는 전통’은 세 개의 별로 조직화되고 집단화된 경제폭력의 별 빛일 뿐이다. 별이 한 개도 아니고 세 개나 되니 그 별이 오죽 빛나겠는가?

돈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

돈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

‘국민께 사죄를 드리며’ 8000억을 내놓는다면서, 뭘 사죄하겠단 얘기는 없다. 8000억으로 모든 문제를 싸그리싹 쓸어 버리겠다는 생각.

“이건희는 주식회사 검찰의 다이아몬드 회원”

“이건희는 주식회사 검찰의 다이아몬드 회원”

노회찬, “검찰의 이번 행동, 재벌 앞에 엎드리기” ‘X파일’보도 이후 지난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삼성 X파일 녹취록의 일부를 공개하며 전현직 ‘삼성 떡값’ 검사 7인의 명단을 전격 공개한 바 있다. 이 때 공개된 전현직 검사는 최경원 前법무부장관, 김두희 前법무부장관, 김상희 법무부차관, 김진환 前서울지검장, 안강민 前대검중수부장, 홍석조 前검찰국장, 한부한 前법무부차관 등이다. 검찰은 14일, X파일 수사결과를 밝히며 노회찬 의원의 조사 필요성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이에 노회찬 의원은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발표한 수사결과는 변호인의 변론 요지에 더 가깝다”며 강력히 비판했다. 노회찬 의원은 이건희 삼성 회장 무혐의 처리에 대해 “검찰의 이번 행동은 재벌 감싸기를 넘어서서 재벌 앞에 엎드리기를 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며 “대한민국 검찰이 삼성그룹의 계열사가 아닌가, (주)검찰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갖게 된다”며 검찰을 비난했다. 떡값 받은 사람 있는데, 아무도 안받았다고? 또한 떡값을 받은 검사의 명단을 공개한 것에 대해 “검찰은 떡값 검사와 관련해서 전혀 수사하지 않았다. 심지어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도 감찰하지 않았고, 대검 차원에서도 공식감찰하지 않았다”며 “X파일에 따르면 홍석현 前주미대사가 전현직

“검찰, 삼성장학생임을 스스로 증명”

“검찰, 삼성장학생임을 스스로 증명”

검찰은 이건희 삼성회장과 홍석현 前주미대사, 이학수 삼성구조본부장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반해 이 사실을 보도한 이상호 MBC기자와 김연광 월간조선 편집장은 도청자료를 공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이다.

삼성 됐거덩!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삼성 됐거덩! -삼성바로보기문화제

10월 29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삼성의 횡포를 온 몸으로 막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삼성, 됐거덩’을 열고 삼성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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