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성바로보기문화제를 기획한 박진 삼성경기공대위 활동가는 “삼성은 ‘초일류기업’ 등의 모토로 자신을 포장하고 있지만 이미 다 드러났듯이 부패기업이며 노동자들을 탄압하는데 일등인 기업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함께 하기 위해 문화제를 만들었다”며 문화제의 기획의도를 설명하고, “이번 문화제를 통해 삼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이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지기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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