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인권확대의 역사 부정하는 이명박 정부”

“인권확대의 역사 부정하는 이명박 정부”

이명박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축소방침을 막기 위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당과 212개 인권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사진한장] 국정 홍보

[사진한장] 국정 홍보

서대문경찰서 외벽 국정홍보 게시판에 \'이명박 대통령 근황 사진\'과 \'용산철거 현장 불법 시위현장\'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새책] 제국에 반대하고 야만인을 예찬하다(마이크 데이비스, 이후, 2008.10.20, 512쪽)

[새책] 제국에 반대하고 야만인을 예찬하다(마이크 데이비스, 이후, 2008.10.20, 512쪽)

마이크 데이비스의 제국에 대한 통찰력은 일상의 미시적인데서 출발한다. 책을 옮긴이(유나영)는 “도시 개발의 사회학에서부터 미국 노동운동사, 남캘리포니아 지방사, 미국 정치의 미시 역학, 자연재해와 질병의 사회학에 이르기까지...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성공적\’

임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은 경제위기를 빙자해 헌법을 위반하고, 불법과 탈법을 맘대로 하고, 대한민국을 가진자들의 나라인 대한부자천국을 만들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MB 정부 남은 \’미래 4년 고난\’

MB 정부 남은 \’미래 4년 고난\’

무소통으로 일관한 MB정부는 수많은 사건과 사고를 치르고도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교육희망] 교육 F4(Fail 4) ‘공정택, 이명박, 이주호, 안병만’

[교육희망] 교육 F4(Fail 4) ‘공정택, 이명박, 이주호, 안병만’

그러나 ‘교육 F4’의 F는 다른 단어다. 여기에서는 Fail 이다. 대한민국 교육을 실패시켰다는 얘기다. 그러면 그 4명은 누굴까?‘공정택, 이명박, 이주호, 안병만’이날 오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18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시민, 교사 등이 함께 한 ‘MB교육정책 심판! 일제고사 반대! 부당징계 철회! 교육공공성 쟁취 투쟁 결의대회(MB교육정책심판 결의대회’장 앞쪽에 놓여 있던 손 피켓 적혀 있던 내용이다.

[랑희의 질문들] 외눈박이 대통령에게 다른 쪽도 보여줘

[랑희의 질문들] 외눈박이 대통령에게 다른 쪽도 보여줘

대통령이 23일 저녁 예술의전당에서 음악회 관람객과 포옹할 때 바로 그곳의 국립오페라단에서 해고된 합창단원들은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시위중이었다. 그러나 언론은 대통령만 주목했을 뿐, 한달에 100만원도 안 되는 최저임금을 받으며 문화예술을 노래하다가 무더기 해고된 예술인들의 눈물은 외면했다.

[교육희망] 국민들 이명박 교육정책 ‘못 믿겠다’

[교육희망] 국민들 이명박 교육정책 ‘못 믿겠다’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국민 10명중 7명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일제고사식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해서도 ‘반대한다’는 의견이 57.2%나 되었다.

[교육희망] 전교조 위원장, 청와대 앞 단식농성 돌입

[교육희망] 전교조 위원장, 청와대 앞 단식농성 돌입

전교조 위원장이 또 다시 청와대 앞에 앉았다. ‘무기한 단식 농성’이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꼭 1년이 되는 25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 자리를 깔며 정진후 위원장은 이렇게 5가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현재 한독협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영화 <워낭소리>를 관람하는데 한독협 중앙운영위원회가 참가한 일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답을 구하고 싶은 것은 독립영화가 어떤 이유로 \'성과\'나 \'실리\'를 최우선으로 섬기냐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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