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공무원들의 절반 이상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공직사회 분위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국민주공무원노조가 중앙부처와 지방공무원 7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정책에 대해 다수의 공무원들이 부정적이었다.
시국회의는 △이명박 대통령의 용산참사 유가족과 대 국민 직접 사과 △검찰수사 무효화, 국정조사.특검제 도입 △김석기 등 살인진압 경찰책임자를 구속처벌, 재발방지책 도입 △강제철거 중단하고, 뉴타운-재개발 문제 근본 대책 마련 △사망자, 부상자, 철거민 대책 마련, 구속자 전원 석방 등 5대 요구를 발표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1년, 국민들이 불을 지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지 꼭 1년이 되는 2월 25일에 맞춰 \"검은 옷을 입자\"는 운동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이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토론방 등에 올린 \'MB블랙25 - MB 1주년 검은 옷 입기 프로젝트\'가 네티즌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전 제9차 라디오연설에서 “대학 자율화는 사교육을 조장하는 방향이 아닌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집 없는 사람 중에, 정말 힘 없는 사람들이 1월 19일날 망루를 향했다. 복면을 뒤집어쓴 채 한강로 3가 골목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을 가족과 동료를 향해 러브를 그려보였다. 그들 중 누구누구는 걸어내려오지 못했다.
“2009년 다시 투표를 한다면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 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에 국민 10명 중 6명은 “지지하지 않겠다”고 답한다.
용산 참사를 계기로 뉴타운, 재개발 문제의 원인을 추적하고, 그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빼앗겨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보내왔다. -제작: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빈곤사회연대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등 학술 3단체가 토론회를 연다.
또 고려대에 경북이다. 용산 살인진압에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사퇴한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후 차기 경찰청장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택된 강희락 해양경찰청장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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