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열사, 민주주의의 횃불이 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열사, 민주주의의 횃불이 되다\”

오늘(14일) 고 이병렬 열사의 장례가 진행되었다. 장례는 오전 9시 서울대병원 앞에서 발인한 고 이병렬 열사의 시신은 마지막으로 촛불로 가득 찼던 종로와 세종로 로터리를 지나 서울 시청까지 행진을 했다.

고유가와 한국경제의 위기

고유가와 한국경제의 위기

고유가로 인한 한국경제 부진의 책임을 이명박에게 전부 덮어씌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사태나 고유가 등 선거시기부터 있었던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7% 성장을 호언한 사기에 대한 책임까지 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컨테이너를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중요한 것은 전선이 정확히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전히 문제는 힘이고 그것도 아주 구체적인 힘이지만, 이 힘은 결코 컨테이너를 넘어가거나 바로 그 앞에서 전경과 몸싸움을 벌이는 힘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촛불 의지 확인.. 네티즌들 오늘은 KBS로

kbs 앞 촛불시위는 오늘 오후 아고라의 한 회원이 제안하자 댓글 2-300개가 붙으며 빠른 시간에 행동으로 옮겨진 것. 보수단체가 kbs 감사를 청구한 데 대해 네티즌들이 이명박 정부의 kbs 방송 장악 의도가 노골화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막기 위해 kbs 인간촛불띠잇기에 나서게 되었다.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2MB 미친 교육 끝장낼 대안’ 수다떨기

시청광장에서 ‘2MB 미친 교육을 끝장낼 대안’을 놓고 수다를 떤다.

[교육희망] 2MB 퇴학 사유는 ‘대통령선서’ 무시

[교육희망] 2MB 퇴학 사유는 ‘대통령선서’ 무시

“2.M.B는 헌법 제1조를 부정하고 미국의 축산업자를 보위하며 국민들의 생명 위협 증진 및 촛불문화 탄압에만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 직책을 수행할수록 국민이 불행하다고 판단되기에 온 국민이 퇴학처리에 모두 합의했음을 엄숙히 확인합니다.”교사와 학생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퇴학시켰다. 그 사유는 ‘대통령선서 왕 무시!’다.

\”이명박정부 100일, 군사독재와 다를 바 없어\”

\”이명박정부 100일, 군사독재와 다를 바 없어\”

통합민주당 유선호 원혜영 천정배, 민주노동당 강기갑 권영길 등 국회의원과 민주화운동정신계승연대 등 사회단체 소속 610인이 6.10 민주화항쟁 21주년을 맞은 10일 \"반민주적 이명박정부에 대해 과거 군사독재정권에 맞섰던 것처럼 온 힘으로 항거해 민주주의 정신을 지켜내겠다\"고 선언했다.

재협상 요구 막기 위한 \’사퇴 쇼\’ 통할까

재협상 요구 막기 위한 \’사퇴 쇼\’ 통할까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이 쇠고기 파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10일 총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승수 총리는 이날 오전 이명박 대통령과 주례회동을 갖고 내각 일괄사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정부에 성난 네티즌들, \”화물연대 파업 지지\”

이명박 정부에 성난 네티즌들, \”화물연대 파업 지지\”

이명박 정부의 일방통행에 성난 민심이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적극 지지로 나타나고 있다. 네티즌들의 민심을 볼 수 있는 다음 ‘아고라’에는 “화물연대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자”는 글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하지만 장기적인 시각에서 볼 때 이명박 정부와 신자유주의 정책들과의 싸움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민주노총은 “광우병위험이 없는 쇠고기를 안전하게 먹을 권리를 지키고 이명박 정부의 민생파탄을 심판하기 위해 6월 10일 총회 개최와 촛불집회 참여를 결의하고, 6월 10-14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 저지와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를 위한 6-7월 총력투쟁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중운동은 광우병 촛불집회로 개시된 국면을 노동자, 민중투쟁으로 한 단계 전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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