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6.10 아침에

6.10 아침에

재협상’ 요구를 근간으로 한 거리의 정치가 주목되는 중요한 지점은 87년(헌정)체제가 안고 있던 맹점을 폭로한다는 점이다. 6.10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의 시민은 가까운 미래 어떤 혁명을 할 것인가를 놓고 대중적인 토론을 펼칠 호기를 맞을 전망이다.

[정세와노동] 소는 고기를 먹고, 사람은 진흙을 먹는 세계를 거부한다!

[정세와노동] 소는 고기를 먹고, 사람은 진흙을 먹는 세계를 거부한다!

우리의 알았다. 투쟁 속에서 하나라는 것을. 적대와 경쟁은 거짓이고, 자본과 권력의 이간질이라는 것을. 굽혔던 허리, 꿇었던 무릎을 펴고, 자신의 키높이에 감동하고 있다. 우리의 목소리는 세계를 흔들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위대한가! 이미 우리의 투쟁은 세계가 놀라고 주목하고 응원하고 있다. 사람은 진흙을 먹고 소는 고기를 먹는 세상, 자본의 탐욕이 낳은 이 기막힌 세상의 변혁을 향해 더 나아가야만 한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파열구를 내려는 세계민중들의 투쟁에 우리는 선봉에 설 수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전국 방방곡곡과 해외에서 100만 촛불 든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전국 방방곡곡과 해외에서 100만 촛불 든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이 한 달이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10일)은 전국적으로 100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준비되고 있다. 특히 내일은 6.10항쟁 21주년을 맞는 날이라 시민들의 ‘더 많은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가 터져 나올 전망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씨 죽음, 국민과 싸워 이기려는 이명박 책임\”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병렬 씨 죽음, 국민과 싸워 이기려는 이명박 책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이명박 타도”를 외치며 분신한 이병렬 씨가 오늘 오전 사망한 가운데 애도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고 이병렬 씨의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에 차려졌다. 장례는 오는 13일, 광우병대책회의 주관 국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지난 달 25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이병렬 씨가 오늘(9일) 오전 11시 35분, 끝내 숨을 거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李대통령 \’촛불시위 배후\’ 발언 사실무근\”

[미친소가 몰려온다] 靑, \”李대통령 \’촛불시위 배후\’ 발언 사실무근\”

청와대는 8일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시위의 배후를 \"주사파와 친북세력\"이라고 말했다는 \'오마이뉴스\'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더 큰 촛불의 바다를 만들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더 큰 촛불의 바다를 만들자”

72시간 국민릴레이 대행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촛불문화제가 오후 7시 40분경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시작됐다. 주최 측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따르면 지난 3박 4일간 이어진 집회에서 연인원 50여 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에 데인 李대통령, 부시에 \”도와달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에 데인 李대통령, 부시에 \”도와달라\”

이명박 대통령이 7일 저녁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李대통령, \”촛불집회 배후는 주사파와 친북세력\”

李대통령, \”촛불집회 배후는 주사파와 친북세력\”

이명박 대통령이 \"주사파와 친북세력이 촛불시위를 주도하고 있다\"고 또 \'배후론\'을 들고 나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공동행동\’ 만들어진다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공동행동\’ 만들어진다

이들은 당면사업으로 오는 17일 대표자회의와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공공부문 사유화현황과 대응방향’을 주제로 전국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별 네트워크 주체들도 참석, 지정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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