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우병 e-공론장, 10대보다 20-40대가 역할

광우병 e-공론장, 10대보다 20-40대가 역할

“10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참여 세대(young smart mobs)가 등장한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중첩적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어 단순히 웹2.0만으로 해석하기는 성급하다. 10대는 미니홈피, 블로그, SMS 등 웹2.0 방식으로 이동했고, 웹 토론장을 주도하는 것은 2030세대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고시 강행에 “전쟁이다” 네티즌 분노 폭발

네티즌들의 분노도 폭발하고 있다. 장관고시를 알리는 기사에는 수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오후 12시 청계광장에서 모이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학생 ‘협박’하고 교사 ‘뒤’캐고 학부모 ‘때리고’

서울 예일디자인고 1학년인 한 학생은 참여한 촛불문화제에서 학생부장 선생님과 마주쳤는데 “XX년”이라는 욕을 학교에서 들어야했다. 심지어 서울 대원외국어고와 송파공업고, 선일여자상업고, 서울여자상업고 등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촛불문화제에 참가하면 퇴학을 시키겠다”는 얘기까지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거리의 정치\’는 계속된다

오후 10시 40분 현재도 경찰이 청계광장에서 시내로 나가는 모든 길과 인도까지 막고 있어 시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감사원의 공기업 자회사 매각요구는 월권행위”

“감사원의 공기업 자회사 매각요구는 월권행위”

감사원이 진행하고 있는 공기업에 대한 감사가 ‘표적감사’, ‘정치감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감사원이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권한을 넘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려는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을 비롯한 구조개편에 힘을 싣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로 나선 한 초등학생, 그리고 선생님의 고백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로 나선 한 초등학생, 그리고 선생님의 고백

‘참세상’이 입수한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오고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ㅇ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 모 군은 5월 27일 제목을 ‘촛불집회(한미FTA반대+이명박퇴출)’이라고 붙인 일기를 써 선생님에게 냈다.

‘거리의 정치’는 누구를 불편하게 하나

‘거리의 정치’는 누구를 불편하게 하나

‘뜻밖의 거리의 정치’가 맞다. 예상치 못한, 사후적으로만 예상했다고 우기게 되는 그런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21년 후 2008년 5월, Stir it up

21년 후 2008년 5월, Stir it up

21년 전, 우리는 민주화를 열망했던 민중들의 항쟁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해 겨울, 6월의 거리를 경험한 학생들의 투쟁을 기억한다. 아직 억압은 끝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다.

[교육희망] 국민과 함께 교육을 살리는 큰 싸움판을 만들자!

[교육희망] 국민과 함께 교육을 살리는 큰 싸움판을 만들자!

전교조 창립 19년 교사대회는 학교를 학원화하고 교육을 계층화하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 정책에 맞서 중단없는 투쟁을 선포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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