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 우리는 민주화를 열망했던 민중들의 항쟁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해 겨울, 6월의 거리를 경험한 학생들의 투쟁을 기억한다.

아직 억압은 끝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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