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李정부 장관 내정자 발표, 우려만 가득

李정부 장관 내정자 발표, 우려만 가득

이명박 당선인이 정부조직개편에 대한 합의도 만들지 못한 채 새 정부를 구성할 장관 내정자 명단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내정자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원칙과 개념 상실의 신정부 등장을 우려하며

원칙과 개념 상실의 신정부 등장을 우려하며

국민을 잘 섬기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했기에 그들이 귀담아 듣든 말든 상관없이 좋은 충고 하나 했는데, 역시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다. 여전히 천박하다. 역사 발전의 원동력과 원칙을 모르는 자들과 소통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인권의 좌표를 묻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인권의 좌표를 묻다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인권은 맥락(context)은 파괴된 채 오직 문자(text)로만 존재할 것이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다는 이야기다. 그에게 인권은 인간이기에 누리는 권리가 아니라, 사회 구성원마다의 “물적 좌표에 따라 바둑판처럼 짜일” 그 ‘무엇’일 뿐이다.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그럴 바에 차라리, 렛잇비~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그럴 바에 차라리, 렛잇비~

이명박 아저씨의 교육 공약과 정책에 대해 이제 중학생이 되는 동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나\\\'는 어느 학교에 다니느냐에 따라 \\\'괜찮은 학생\\\'이 되든지 \\\'글러먹은 애\\\'가 되든지 할 테죠.

“숭례문 화재, 관리인력 감축이 근본원인”

“숭례문 화재, 관리인력 감축이 근본원인”

숭례문 화재를 두고 문화재 관리 시스템 미비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효율성의 논리에 따른 막무가내식 공공부문 인력감축이 이번 화재를 불러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녹색스트라이크] 이번 불이 아니어도 숭례문은…

[녹색스트라이크] 이번 불이 아니어도 숭례문은…

태평로 2가에 늘어선 삼성생명빌딩, 삼성본관, 태평로빌딩, 신한은행사옥은 숭례문과 함께 찍혀 외국의 관광안내 책에 단골 모델이 된 지 오래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철저히 계급적인 이명박의 교육 정책

[이명박정부와 진보] 철저히 계급적인 이명박의 교육 정책

다른 대안은 없는가? 핀란드 이민을 권하고 싶지만 언어와 날씨가 우리와 전혀 맞지 않다. 저항의 가능성은 있는가? 이미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은 인수위 홈페이지를 분노로 점령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등록금 폭등에 대한 저항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불안하지?! 그럼 영어사교육 해

[이명박정부와 진보] 불안하지?! 그럼 영어사교육 해

투자든 보험이든 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교육을 시킨다. 그리고 이중적이다. 자기 아이 문제일 때는 보신주의와 가족이기주의가 작동하나, 한편으로는 공교육과 좋은 교육을 말한다. 이거 나쁘게들 평가한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국만 보이고 북은 안보이는 대외정책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국만 보이고 북은 안보이는 대외정책

이명박 측은 신정부의 외교기조에 대해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실용주의적 외교’라고 밝혔으며,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용과 국익의 구체적인 정책 내용은 전통적인 동맹외교와 다자간 협력외교를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며, 더불어 에너지 외교에 대해서도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당선인 \’환경영웅상\’ 수상

이명박 당선인 \’환경영웅상\’ 수상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해 국내에선 수상 자격 논란을 불러일으킨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환경영웅상\'을 1일 수상했다. 이날 김포매립지 내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마이클 엘리어트 타임 편집장이 직접 참석해 이 당선인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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