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전국을 \'5+2 광역경제권\'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른바 \'창조적 광역발전\' 전략안을 발표했다. 이는 이명박 당선인이 지난 대선 시기 제시한 \'광역경제권발전구상\'을 구체화 한 것으로, 인수위는 \"지역이 글로벌 체제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면 시도의 경계를 넘어 광역경제권을 확보하는 게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국가에 대하여” 인권을 외치며 “국가로부터” 인권을 보장하는, 그래서 시민사회가 주축이 되는 인권보장체제를 “국가에 의하여” 인권이 재규정되는 새로운 권력체제로 변경함을 의미한다.
그러니 제발~ 경제 깔때기 아래에서 피폐해질, 다양한 위치에서의 민중들 모습을 슬쩍 슬쩍 곁눈질하지 말고 제대로 고개 돌려 좀 보삼~
이명박 당선인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만났다. 대선 시기 이미 ‘정책연대’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던 이들의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오늘(23일)은 공공운수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금융노조, 보건의료노조, 언론노조, 서비스연맹 등이 모여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공공서비스 영역의 사유화, 시장화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자고 나면 새롭(?)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소식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킬지...기대됩니다.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조직개편안을 발표하며 농촌진흥청을 폐지하고, 농촌진흥청과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등 농림수산 관련 3개의 연구기관을 출연연구기관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해당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단체,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노동계 등을 아우르는 언론의 자유와 공공성 수호를 위한 연대기구의 출범이 곧 가시화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운동을 통해 방송의 사유화를 저지하고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정책 개발, 시민미디어 활성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이 인권위의 독립적 지위 보장 문제를 거론하고 나선 데 대해 박형준 한나라당 대변인은 21일 \"인수위가 왜 인권위를 조직개편 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정확히 읽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계천은 경부 운하와 같은 난개발의 표상이었다. 그래서 학계와 시민단체에서 복원하자고 주장했고 이를 받아서 추진한 사람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 이었다. 그러나 당초 약속과 달리 역사문화 복원은 하지 않고 거대한 어항을 만들어 주변 소수 토지 업자들에게만 유리한 사업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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