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교조, 오는 25일 전국교사대회 열어

전교조, 오는 25일 전국교사대회 열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오는 25일 교육부 앞에서 올해 처음으로 전국교사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추진하는 입시경쟁 강화 교육정책의 전면전환을 촉구하는 동시에 최근 각 시도교육청이 강행하는 연가투쟁 징계자에 대한 강제전보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특별기획 \’이명박정부와 진보\’ 연재

[이명박정부와 진보] 특별기획 \’이명박정부와 진보\’ 연재

인수위원회는 오늘(21일) 정부조직 개편 관련 법안 45개를 국회에 제출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과 \’국민권익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 두 개의 제정 법률안과 43개의 개정 법률안이다. 통일부 등 부처 통폐합, 국가인권위와 방송위원회의 대통령 직속기구 편입 등 크고작은 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집권 초기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위의 구상은 상당한 탄력을 가질 전망이다. 인수위는 매일 아침 7시30분에 회의를 갖고 하루 일정을 출발한다. 오늘 아침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대불산업단지 전봇대 이야기를 풀었다. 대불산업단지 전봇대에 대한 당선인의 말씀이 있은 후 이틀 만에 제거되는 현장을 보면서, 지난 5년 간 어떻게 된 일인가 자문할 수밖에 없었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높은 사람이 이야기하면 5년 걸릴 게 5일 안에 해결되는 탁상행정은 끝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숙 위원장은 \”지금까지 경제, 국가 선진화를 가로막는 게 이런 전봇대들이었다. 실질적 전봇대가 아니라 마음의 전봇대가 더 문제 아닌가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다. 마음속 전봇대.. 인수위원회가 1차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2차 업무보고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시점에서 불거진 대불산업단지의 전봇대 철거 해프닝은 이명박정부의

\”성숙한 대일관 보여줬다\” vs \”국민정서와 동떨어져\”

\”성숙한 대일관 보여줬다\” vs \”국민정서와 동떨어져\”

한나라당을 제외한 각 정당들은 18일 이 당선인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특히 일본 국토지리원이 독도의 정밀지도를 완성했다는 요미우리신문 보도내용이 국내에 전해지자 대통합민주신당은 이 당선인에게 외신기자회견에서의 발언 취소와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현 정부 방만한 정부운영 굳이 설명할 필요 있냐\”

\”현 정부 방만한 정부운영 굳이 설명할 필요 있냐\”

청와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기계적 부처통폐합안\'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인수위가 \"(정부조직) 기능 조정과 부처간 융합은 기계적 통합이 아니라 화학적 기능 결합\"이라고 반박했다.

\”이명박, 부동산 투기·집값 상승 부채질하나\”

\”이명박, 부동산 투기·집값 상승 부채질하나\”

심상정 대표는 지분형 분양주택 제도에 대해 \"겉으로는 내집 마련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주택투기와 집값 상승을 부채질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윤 없는 투자는 없고, 주택 투자는 투기이윤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주택가격의 절반을 펀드 등의 투자로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다\"고 우려를

이명박, \”기업규제완화, 타임스케줄 만들라\”

이명박, \”기업규제완화, 타임스케줄 만들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내놓은 정부조직 개편안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당선인이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후속 조치를 주문하는 한편, 기업규제 완화 방안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공공부문 민영화 앞두고 노동계 공동대응 시동

공공부문 민영화 앞두고 노동계 공동대응 시동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부터 ‘친 기업’과 ‘규제완화’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민영화와 이에 따른 대규모의 구조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사회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공공부문 공동대응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공무원 감축 발표에 공무원들 ‘재앙’

공무원 감축 발표에 공무원들 ‘재앙’

인수위는 “구두끈을 다시 조이도록 공무원을 독려하는 자극제”라고 하며 “현직 공무원의 신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하위직 공무원 노동자들은 이번 조직개편을 ‘재앙’이라고 부르며 반발하고 있다.

“인재과학부 신설은 인재(人災)다”

“인재과학부 신설은 인재(人災)다”

어제(16일)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13부 2처로의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노동단체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李 당선인, “한미FTA 비준 조속히 매듭”

李 당선인, “한미FTA 비준 조속히 매듭”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7일 신년 외신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각국과의 FTA 추진 등 ‘실용적 경제외교’를 강조하며 해외기업들의 투자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선(先)핵폐기론’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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