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사상검증대 되나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사상검증대 되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석기·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 자격심사의 주요 목적이 19대 총선 비례대표 부정경선 논란 심사가 아닌 종북 주사파 사상검증에 있음을 연이어 드러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통합진보당, 자격심사 합의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 고소

통합진보당, 자격심사 합의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 고소

17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이석기,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격심사안 발의를 합의한 것을 두고 통합진보당이 합의문에 서명한 양당 원내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로 했다.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합의에 통합진보당 반발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합의에 통합진보당 반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정부조직법 개정 안에 합의하면서 이석기·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 자격심사 안 발의 일정을 못 박아 통합진보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제남 “화합과 혁신 위해 무효표”…천 명이상 탈당계 ‘파국’

김제남 “화합과 혁신 위해 무효표”…천 명이상 탈당계 ‘파국’

이정미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김제남 의원의 무효표 한 표 때문에 지금 천 명이 넘는 당원들이 탈당하고 있는데 무슨 화합을 이야기 하느냐”며 “이는 강기갑 대표를 지지했던 다수의 당원과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행위였다”고 비판했다.

“김제남 배신으로 통합진보당 ‘멘붕’”…책임론 거세

“김제남 배신으로 통합진보당 ‘멘붕’”…책임론 거세

강동원 전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통한 배신감을 느낀다”며 무효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진 김제남 의원에게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반면 구 당권파 측은 ‘진실이 드러났다’며, 이후 야권연대 성사와 원내지도부 재구성을 통해 통합의 길을 가겠다고 밝히고 나섰다.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놓고 통합진보당 의원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의총장 바깥에서는 구 당권파의 백승우 전 사무부총장과 참여계의 이청호 부산 금정구의원의 번외대결이 뜨겁게 달궈졌다. 두 당직자의 폭로전 양상에 당원들이 가세하면서 통합진보당 당원 게시판은 멘붕상태에 빠졌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제명 부결…‘혁신’은 끝났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제명 부결…‘혁신’은 끝났다

강기갑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혁신파의 첫 번째 당 쇄신 작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혁신파는 지도력에 큰 상처를 입게 됐다. 심상정 원내대표와 강동원 원내수석부대표, 박원석 원내대변인 등 지도부 3명은 의원총회 결과의 책임을 지겠다며 총사퇴를 발표했다.

통합진보당 중앙위, 9시간 격론 끝에 안건처리 없이 끝나

통합진보당 중앙위, 9시간 격론 끝에 안건처리 없이 끝나

구 당권파는 이날 중앙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을 포함한 6개 안건을 현장 발의했으며, 이를 둘러싼 구, 신당권파의 격론이 이어졌다. 결국 중앙위원회는 구 당권파의 현장발의 안건을 받아들일지 여부와, 회순 변경 논의만 약 9시간동안 반복한 뒤 폐회됐다.

이석기·김재연 제명 구당권파 요구대로 연기…다시 수렁으로?

이석기·김재연 제명 구당권파 요구대로 연기…다시 수렁으로?

통합진보당이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제명 징계를 의결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무의미한 사퇴 권고만 다시 내리고, 25일 중앙위 이후로 제명 의총을 연기했다. 구당권파들의 요구가 관철된 것이다.

이석기·김재연 운명 가를 의총 23일로 결정

이석기·김재연 운명 가를 의총 23일로 결정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선거 부정 논란으로 중앙당기위에서 당원 제명 처분을 받은 이석기·김재연 의원의 운명을 가를 의원총회 일정이 오는 23일(월) 오전 8시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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