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이정희 “투표로 MB 심판, 새로운 미래” 호소

이정희 “투표로 MB 심판, 새로운 미래” 호소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10일 ‘4.11 총선 긴급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그토록 기다리던 심판의 순간이 다가왔다”며 투표를 호소했다.

진보, 위기로 빠트린 이정희 사퇴…“경기동부 치명상”

진보, 위기로 빠트린 이정희 사퇴…“경기동부 치명상”

23일에는 상당수 언론과 여론을 주도하는 인터넷 게시판, 트위터 등에서 구 민주노동당 당권파 그룹인 ‘경기동부연합’ 정파가 이정희 대표의 사퇴를 막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 됐다.

이정희 사퇴논란…홍희덕, “대표 판단이 옳은 판단”

이정희 사퇴논란…홍희덕, “대표 판단이 옳은 판단”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여론조작 파문에도 후보 사퇴여부를 일축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께서 판단을 하시는 바가 옳은 판단이 아니겠냐”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

진보신당은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정희 후보와 윤원석 후보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그렇지 않는다면 통진당의 당명 자체가 ‘진보’의 이름을 더럽히는 꼴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정희, “200여 당원에 뿌린 문자, 큰 영향 없어”

이정희, “200여 당원에 뿌린 문자, 큰 영향 없어”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선거캠프 보좌관의 관악을 야권단일화 경선 여론조작 문자 파문을 놓고 이정희 대표가 김희철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재경선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김희철 의원은 여론조작을 시인한다면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재경선 제안을 거부했다.

이정희 여론조사 조작 의혹 문자 파문

이정희 여론조사 조작 의혹 문자 파문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의 보좌관이 관악을 야권단일후보 적합도 전화 여론조사 응답자의 나이대를 실시간 파악하고 나이를 속여 대답하라고 독려한 문자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야권단일화 이정희 승리, 조승수 탈락

야권단일화 이정희 승리, 조승수 탈락

4.11 총선 야권단일후보 경선에서 박빙의 승부처로 알려졌던 서울 관악을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김희철 민주통합당 의원을 누르고 승리했다. 반면 노동자의 도시 울산 남구갑에 출마한 재선 의원인 조승수 통합진보당 의원은 민주통합당 심규명 전 녹생에너지촉진시민포럼 대표와의 경선에서 탈락했다.

지지모임 촛불집회, “이정희 의원 표 뺏으러 온 것 아니다”

지지모임 촛불집회, “이정희 의원 표 뺏으러 온 것 아니다”

칠월 씨는 “저희는 통합진보당이나 이정희 의원의 표를 빼앗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 아니다. 통진당, 전교조, 민주노총을 지지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다”며 “정진후 비례후보 결정을 철회시켜 저에게 통합진보당과 전교조에 대한 지지를 이어가도록 하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진보신당, 이정희 대표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진보신당, 이정희 대표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진보신당이 9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대표가 일방적으로 진보신당이 야권단일화에 의지가 없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다.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 이정희 선거사무실 한 달 집회신고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 이정희 선거사무실 한 달 집회신고

통합진보당이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의 비례후보 4번 공천을 강행하자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이 이정희 대표의 선거 사무실 개소식 날 1인 시위를 할 예정이다. 이정희 대표는 10일 오후 4시 관악구 서원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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