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심상정 사퇴,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등록

심상정 사퇴,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등록

박용진 문재인 캠프 공동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에 또 다른 헌신이자 결단이며 이번 대선에서 사실상 야권단일화의 완성”이라며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교육감선거, 경남도지사 선거 등 전국적 선거에서 각각 야권의 승리를 위한 단일화가 완료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심상정, 이정희의 \’악수\’

문재인, 심상정, 이정희의 \’악수\’

‘진보’라는 단어가 들어간 두 정당의 지지자들은, 문재인 후보를 맞은 심상정.이정희 후보의 태도를 놓고 서로 으르렁 거렸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선거, 통진당 심판 첫 시험대

민주노총 울산본부 선거, 통진당 심판 첫 시험대

비례대표 부정 경선에서 시작된 ‘통합진보당 사태’로 인한 민주노총의 통합진보당 지지철회와 현장 노동자들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실망은 민주노총의 각급선거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800배부터 눈물 터트린 이정희, 쌍용차 해결 1천배

800배부터 눈물 터트린 이정희, 쌍용차 해결 1천배

이정희 후보의 1천배는 쌍용차 분향소 대신 ‘와락’을 방문한 문재인 후보나, 분향소를 방문해 30여 분 짧은 대화를 하고 간 안철수 후보, 진보적 행보라면서도 문-안과 큰 차이를 보여주지 못하는 심상정 후보와도 대조를 이뤘다는 평가다.

정의당·통진당 각각 진보의 보루 자처하며 대선 후보 선출

정의당·통진당 각각 진보의 보루 자처하며 대선 후보 선출

지난 21일 진보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이 진보의 보루를 자처하며 각각 대선후보를 선출했다. 정의당 대선후보는 심상정 의원이, 통진당 후보는 이정희 전 대표가 됐다. 양당은 모두 진보적 정권교체를 강조했다.

이정희, 문재인과 각 세우며 야권연대 역할 강조

이정희, 문재인과 각 세우며 야권연대 역할 강조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경선 후보가 연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민주당을 비판하며 지지층 결집과 야권연대 역할론을 강조하고 있다. 당 내홍으로 존재가 미미해진 통합진보당의 존재 이유를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전략이다.

이정희 대선 출마, “야권연대 원점…상호존중부터”

이정희 대선 출마, “야권연대 원점…상호존중부터”

이정희 전 대표의 대선출마 선언문은 자신의 출마에 대한 민주·진보 인사들의 외면을 감안한 듯 2008년, 2012년 탈당파에 대한 분열주의 비난과 야권연대 행보에 대한 자회자찬, 자신을 비롯한 통진당 구당권파의 마녀사냥 희생자화에 많은 내용을 할애했다.

이정희, 25일 광화문 광장서 대선 출마 선언

이정희, 25일 광화문 광장서 대선 출마 선언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25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당 의원들과 지지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통진당 18대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통진당, 이정희 염두 대선 방침 확정…국고 26억 수입 예상

통진당, 이정희 염두 대선 방침 확정…국고 26억 수입 예상

통합진보당이 23일 오후 중앙위원회를 열고 사실상 이정희 전 공동대표의 대선출마를 염두에 둔 대선 세부방침을 확정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이정희, “대선후보 내야 한미FTA 폐기할 수 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이정희, “대선후보 내야 한미FTA 폐기할 수 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전 공동대표는 통합진보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야하는 이유를 두고 “문재인 후보, 안철수 원장님이 미국의 압력을 극복하고 한미FTA를 폐기시킬 수 있으며, 재벌의 압력을 이기고 노동 3권을 전면보장 해낼 수 있겠느냐”며 “(통진당이) 대선 후보를 내야 이런 문제를 적극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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