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모든 벌들에게 번호를 매기자. 꿀벌 출생증명서를 발급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죽음 앞에서 차별은 존재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죽음 앞에서 차별은 존재할 수 없다

죽어서까지도 차별받아야 하는 이주민, 비정규직의 현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누구에게도 평등한 4.16 인권선언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누구에게도 평등한 4.16 인권선언

재난과 관련된 모든 단계에서 평등해지는 것이야말로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이 7년째 결정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주노조는 여전히 뜨겁게 활동하고 있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수난받는 유대인’이 되고 있는 회교도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수난받는 유대인’이 되고 있는 회교도들

그 사회에서 힘을 갖지 못한 비주류층에 대한 전반적인 폭력과 차별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의 출발은, 나와 다른 소수자들에 대한 부정적 타자화이다.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교육을 넘어 일상 속으로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교육을 넘어 일상 속으로

다문화가 교육을 통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 유기적으로 교류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액트] [ACT! 77호] ‘지구인의 정류장’은 실험 중

[액트] [ACT! 77호] ‘지구인의 정류장’은 실험 중

이주민들은 주류 미디어를 통해 왜곡되고 제한된 이미지로 표현되기가 쉽습니다.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그것이 \'당사자의 발언권\'이 제약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서 ‘나에 관한 일을 권력기제로서의 미디어를 쥔 다수자들이 말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액트] [ACT! 76호] 이주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액트] [ACT! 76호] 이주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꿈꾸는 이들의 오케스트라’이다.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로 감동적인 오케스트라가 완성되듯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들과 함께 한국사회가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할 수 있기를 꿈꾼다는 의미라고 한다.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슬로건만큼이나 포스터도 발랄해 보였다. 그렇다면 영화제 상영작들의 면면은 어떠할까?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세계화에서 인권은 빠뜨릴 수 없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세계화에서 인권은 빠뜨릴 수 없다

세계화에 관해 논술하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판에 박힌 의미로 후딱 글을 마무리할 수 있을 만큼, 세계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다.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언니,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요! ”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이 겪는, 이주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이 겪는 일상은 여전히 성(gender)차별적이고, 인종(race)차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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