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탓티 황옥 영정 앞에서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탓티 황옥 영정 앞에서

그녀의 죽음은 대한민국 속살의 상채기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설 연휴 이주노동자 불법단속 논란

설 연휴 이주노동자 불법단속 논란

출입국 단속반원들이 설 연휴에도 동대문의 한 식당에서 신분증도 보이지 않고 이주노동들을 강제 단속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인권오름] [발에 비친 인권 풍경] ①“베트남 문화는 잊어버리고 한국 문화를 따라가게 돼요”

[인권오름] [발에 비친 인권 풍경] ①“베트남 문화는 잊어버리고 한국 문화를 따라가게 돼요”

\\\"한국어가 서툴러서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딸에게 베트남어도 가르치고 싶지만 쉽지 않네요. 정부가 도움주는 건 하나도 없어요\\\"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국정부 이주정책의 ‘구조화된 인종주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국정부 이주정책의 ‘구조화된 인종주의’

정부는 2009년 하반기 경제회복에 대한 대국민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소비 촉진과 기업 투자를 주문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경제위기를 빌미로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일방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에 대해서도 다르지 않다. 이미 지난해에 정부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32,000여 명이나 강제단속했다. 이는 노무현 정부 시기의 한 해 평균 20,000~25,000명을 훨씬 상회한다. 더욱이 경제위기 상황에서 이주노동자를 희생양으로 삼기 위해 이주노동자 일자리를 내국인으로 대체하는 사업장에 대한 일회성 지원금 지급, 이주노동자 쿼터 축소, 건설현장 이주노동자 신규유입 제로화, 이주노동자 임금에서 숙식비 공제 등의 정책을 내놓았다. 이는 한편으로는 이주노동자들을 내몰아 정부가 내국인 일자리를 보호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위협과 억압을 통해 더욱 싼값에 마음대로 착취하려는 의도이다.

“이주노동자 인권은 민주주의 척도”

“이주노동자 인권은 민주주의 척도”

하지만 올해 들어 특정 정치세력이 이주노동자를 노골적으로 배척하고 추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정부는 이 흐름에 호응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의 인권은 소수자 인권문제며 민주주의의 문제다.

민주노총·이주노조, UN인권이사회 7차 총회 참석

민주노총·이주노조, UN인권이사회 7차 총회 참석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UN인권이사회 7차 총회에 민주노총과 이주노조가 함께 참석해 한국에서의 이주노동자 탄압에 대해 알려가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

이렇게 끔찍한 현실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주를 한다. 결코 자발적이라 할 수 없는, 좋든 싫든 이주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등 떠밀기 때문이다. 불법이다 아니다, 환영한다 안한다와 관계없이 어떤 조건에서건 기본적인 인권이 존중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과제이다.

[인권오름] 인권이 죽어야 국익이 산다?

[인권오름] 인권이 죽어야 국익이 산다?

회사는 갑작스럽게 1시간을 연장해서 일을 더하라고 지시했다. 참다 못한 베트남 노동자 6명이 그대로 퇴근하자 회사는 괘씸죄로 H와 C를 지목하여 ‘합리적인 사유 없이 집단적인 작업거부’를 주동하여 회사에 피해를 입혔다며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노동부와 출입국에 출국조치를 의뢰했다.

중국 경제성장 이면에 비정규직만 늘어

중국 경제성장 이면에 비정규직만 늘어

마틴 하트 랜스버그 교수가 주목하는 점은 중국 경제가 수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초국적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고, 이 과정에서 노동에 대한 통제력을 중국정부가 상실했다는 점이다.

美 새 이민개혁법은 “반 이민법”

美 새 이민개혁법은 “반 이민법”

지난 주 미 부시 행정부와 상원이 초당적으로 합의해 마련한 새 이민 개혁법안이 공화당과 민주당의 이견으로 6월로 처리가 연기된 가운데, 이민자 운동에서도 이번에는 반드시 합법화를 비롯한 이민자 권리를 쟁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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