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조 설립신고반려처분" 취소청구소송 승소판결에 대한 이주노조 긴급 기자회견
총회의 주요 논의안건으로는 조합원 범위 및 지도부 임기관련 규약 개정(안)이 제출되었다. 새 지도부로 위원장에는 까지만 까붕, 부위원장에는 또르나 림부, 라주 구말 구룽, 사무국장에 마숨, 회계에는 비제, 찬드라가 선출되었다.
노동부가 이 판결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대법원까지 가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와르 위원장은 이번 판결로 이주노동자들의 자신감이 회복되는 것 같다며, “계속 싸우는 건 기본이고, 끝까지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 5월,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 투쟁
2006년 11월 22일(수) ~ 26일(일) (상영종료)
공대위는 △고용허가제 대행기관 운영에 대한 밀실야합 · 기만행정을 중단할 것 △중기중앙회 등 이익집단의 고용허가제 대행기관 지정방침을 철회할 것 △이주노동자 인권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공공성 확보 대책을 수립할 것 등을 요구했다.
2006. 8. 13 광화문
국제결혼중개행위는 이미 도를 넘었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에서 이들과 관련되어서 벌어지는 몇몇 관행화된 행태는 “trafficking(소위 \'인신매매\')\"이라도 보아도 무관한 경우도 발견된다.
4월 25일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 석방 소식을 담은 동영상
상영일정 : 2006년 4월 19일(수) ~ 4월 23일(일) (상영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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