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권영화제, ‘밥·꽃·양’ 상영여부 둘러싸고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인권의식 확산과 인권교육을 위한 인권영화제가 10월27일 개막된다
인권운동사랑방과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인권영화제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화여자 대학교에서 열린다.
인권영화제에 대한 사전심의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제3회 인권영화제가 전반적으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원·인천·제주·강릉 등 몇몇 지역에서는 사전심의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이 영화제 개최를 문제삼고 나섰다.
제3회 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앞으로 7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12월 5일부터 10일 까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릴 이번 인권영화제에선 총 3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 정입니다.
제3회 인권영화제 12월 5일∼10일 개최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인권영화제가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서준식)는 3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3회 인권영화제의 일정과 상영작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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