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빈트후크 선언(Declaration of Windhoek) – 자유 언론의 원칙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빈트후크 선언(Declaration of Windhoek) – 자유 언론의 원칙

권력과 사이비 언론의 훈계와 보복에 아랑곳 않고 동행해준 언론인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전두환 추징금과 국정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전두환 추징금과 국정원

<!– –> 뻔뻔한 얼굴로 자신은 29만 원뿐이라며 추징금을 안내고 버티던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전두환과 박근혜의 사이가 오빠․동생 하던 사이이고, 전두환 금고의 검은 돈을 반을 뚝 떼서 줬다는 친밀한 사이임에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니 놀라운 일임에는 틀림없지요. 그러나 모든 현상이 그렇듯이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과거의 친밀한 관계를 끊더라도 가야만 하는 이유. 모든 국민은 누구나 짐작하고 있지만 어쩌면 박근혜 대통령만 모르는 척하는 사실. 바로 국정원의 부정선거개입이지요. 이 문제에 대해 참으로 침착하고 조용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9만원 대통령에 대한 소란스런 강제압수수색은 너무도 속이 보이는 짓이 아닐 수 없지요. 그렇지 않다면 그만큼의 소란스러움으로 국정원 부정선거개입문제를 확실하고 정확하게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현대차 희망버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현대차 희망버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

공장의 울타리는 인권이 들어갈 수 없는 벽이었다

[인권오름]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능력을 허할 것인가

[인권오름]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능력을 허할 것인가

촘촘해지는 국가의 통제능력에 대한 사회적인 자각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형제복지원 관련 특별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형제복지원 관련 특별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

특별법 제정으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배상이 이루어지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파장!] 장애인권교육에 인권 감수성이 없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파장!] 장애인권교육에 인권 감수성이 없다?

\\\"처음부터 장애인참여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담당자의 말

[인권오름] [끙] 성판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

[인권오름] [끙] 성판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

한 번 선택하면 그 안에서 문제제기 할 수 없을까요?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의 목소리에서 시작해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의 목소리에서 시작해야 한다

‘또 다른 피해자모임’은 즉각 민주노총 충남본부 앞에서의 농성을 중단하고 온라인을 통한 사건 왜곡을 중단해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요~!

<!– –> 무슨 신화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삼성엔 노조가 없지요. 그리고 노조가 없는 삼성을 당연시하고 노동자들과 노조에 대해서는 체제를 붕괴한다, 빨갱이다 하는 착각 속에 살아오고 있지요. 하지만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노동자들에게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이라는 노동3권을 인정해야겠지요. 그러나 오히려 삼성은 돈과 권력과 온갖 치졸한 방법으로 노동조합결성을 방해해 왔지요. 구시대의 유언을 붙잡고 이러한 기본권조차 무시하고 세계최고를 지향한다며 나라 경제를 기형적으로 만들어 온 것이지요. 그런 삼성에 노동조합이 생겼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이 지난 7월 14일 노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노동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실질적인 삼성의 지배하에 있음에도 하청, 하도급으로 운영하면서 단지 총무부서의 역할 정도였다며 노동자지위 확인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부디 삼성의 무노조 아니, 반노조 기업의 관행이 신화라는 이름보다 치욕으로 알려지고 정상적인 기업과 사회를 향해 한 발 내딛는 첫 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OO군과 △△양이 아닌 \’나\’로서 사는 방법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OO군과 △△양이 아닌 \’나\’로서 사는 방법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게 해주고, 내가 내 방식대로 사랑하게 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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