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주판 진격의 거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주판 진격의 거인?

<!– –>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진격(?)은 거침이 없네요. 중앙정부의 재고요청도 무시하고, 국정조사 증인출석마저도 거부하면서 7월1일 폐업조례를 공표하겠다고 했네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거침없이 달려가며 그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재정적자 핑계를 대다가 공공의료원들의 상황이 비슷하다는 반박에 다시 강성노조 핑계를 대다가, 나중에는 자기주장만을 하며 귀를 막는 모습이라니… 한편 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의 배경으로 거론되는 여러 의혹을 제기하며 “폐업의 진짜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노조 관계자는 “경상남도가 1조 4천억 원 달하는 부채를 해결하고, 민간병원에 특혜를 제공하기 위해 강제폐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폐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홍 도지사의 입을 통해 폐업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네요. 캐면 캘수록 수상하기 짝이 없는 진주의료원 폐업의 실체를 샅샅이 살펴야 할 이유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

최저임금이 모두의 싸움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사람다움에 답하는 우리의 몫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목발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목발

사진에 목발 들어가면 보기 안좋아요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솔거노동자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솔거노동자

\\\"처음 6개월간은 휴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일요일에는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일해요.\\\"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아파서 불안한 게 아니라, 불안해서 아픕니다만…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아파서 불안한 게 아니라, 불안해서 아픕니다만…

출산하는 몸으로서의 ‘정상성’이란 기준으로 분석되는 여성의 건강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시설 사회’에서 ‘시설’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시설 사회’에서 ‘시설’은 사라지지 않는다

시설’은 예외적 공간이라는 생각을 넘어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법 위에 서 있는 대한문 앞 경찰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법 위에 서 있는 대한문 앞 경찰

<편집인 주> 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진짜 인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주 논의하고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인권감수성을 건드리는 소박한 글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때로는 촉촉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대한문 앞은 사실상 경찰에 의한 ‘계엄’ 상황이다. 남대문경찰서 최성영 경비과장은 대한문 앞을 치외법권 구역으로 만들어놓고 집회도, 노숙도, 침묵시위도, 연좌농성도, 그 어떤 것도 금지시킨다. 심지어 경찰은 인권과 정의, 평화를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집단으로 모욕하고 괴롭혔다. 자신이 물리력을 가졌다고 3류 조폭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잔인하고 비인도적이며 치사한, 도를 넘은 경찰폭력이 지금 서울 한복판에서 국가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다. 삶의 자리를 회복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던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연대하러 온 모든 이들은 또 한 번 국가공권력에 의해 사람으로서 존엄성을 훼손당하고 있다. 대한문 앞에서 한사람이 모이고 또 한사람이 모여 피켓이라도 들면 경비과장은 ‘미신고불법집회’라며 해산방송을 하고, 경찰관직무집행법(아래 ‘경직법’) 6조 1항을 들어 범죄행위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꽃밭을 지키겠다며 인권을 짓밟는 경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꽃밭을 지키겠다며 인권을 짓밟는 경찰

<!– –> 지금 대한문 앞은 경찰들의 떼법 세상입니다. 서울 중구청과 서울경찰청의 짝짜꿍으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분향소를 불법적으로 강제철거하고 난 후 현상입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자시절 약속했던 쌍용차의 구조조정에 대한 국정조사 약속을 이행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소 자신의 약속지키기를 자랑하더니 묵묵부답입니다. 대신에 강제철거와 경찰들의 장악으로 대답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청에서는 인공화단을 만들고, 서울경찰청은 그것을 보호한답시고 경찰들을 풀어 경비를 세우고 있습니다. 정권의 용역, 국정원의 \’꼬붕\’역을 스스로 떠안고 24시간 인공화단을 철통경비하면서 그들은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국가인권위인가? 국가폭력사면위원회인가?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국가인권위인가? 국가폭력사면위원회인가?

가뭄에 콩 나듯이 강정인권침해 관련 ‘부분적 진정처리’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형제복지원과 시설문제, 침묵의 카르텔을 깨기 위한 과제들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형제복지원과 시설문제, 침묵의 카르텔을 깨기 위한 과제들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다른 재테크보다 훨씬 더 이득이라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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