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87년 형제복지원, 아직도 건재하다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87년 형제복지원, 아직도 건재하다

비리의 온상 2013년 형제복지지원재단 1. 법인 기본재산 매각대금 중 36억 9천6백만원 허가조건 위반 2. 법인기본재산 매각대금 14억 5천3백만원 개인적 용도 사용 3. 수익사업 회계에서 6억 4천7백만원 개인적 용도사용 4. 수익사업회계 6억원 지출 부적정 5. 장기차입 허가조건 위반 16억 4천만원 6. 허가 없이 임의로 4억 4천7백만원 장기차입 실시 7. 법인 기본재산 무료임대 부적정 8. 회계장부 부실작성 및 외부 회계감사 미실시 9. 법인자산의 법인등기부 등기 부적정 11. 법인목적사업 및 법인 정관변경절차 미이행 12. 건물 증축공사 시 부당 공사분할 및 수의계약 13. 사상온천 옥상 건축물 불법 용도변경 등 위 내용은 지난 2012년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시가 형제복지지원재단(과거 이사장 박인근 / 현 이사장 박천광 – 박인근의 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점검 결과다. 2005년 사회복지법인 형제복지지원재단은 수익사업부 증축공사(사상온천 등)와 공사비 명목으로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장기차입을 시작해 2009년까지 총 118억 원을 대출받았다. 2009년까지 원리금 상환도 없었고 대출용도 대로 사용하지도 않았으며, 이후 부산시가 허가하지도 않았는데 4억 4천 7백만 원을 추가로 대출받기도 했다. 총 법인이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128억 원인데,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바로 오늘, 바로 당신과 함께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바로 오늘, 바로 당신과 함께

동성애 증오를 한낱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감정일뿐이라는 이들에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765kV 송전탑 문제가 나의 문제인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765kV 송전탑 문제가 나의 문제인 이유

송전탑 공사를 다시 강행하면서 밀양 주민들의 일상이 바뀐 것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히는 코오롱의 만행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히는 코오롱의 만행

<!– –> 오만방자하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재벌기업들의 황당 시츄에이션 만들기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이제 산에서는 코오롱의 ‘코’자도 잘못 말했다간 큰일 날지도 모른다는 얘기지요. 9년 넘게 싸우고 있는 최일배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이하 정투위) 위원장을 포함한 3명에 대해 코오롱 사측은 전국 코오롱 매장과 유명산에서 1인 시위 등 불매운동을 금지하는 ‘불매운동 등 업무방해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답니다. 설악산·북한산·지리산·한라산 등 국립공원 15곳과 무등산·칠갑산·태백산 등 도립공원 16곳, 명지산·천마산 등 군립공원 9곳 등을 전국 유명 산 102곳을 적어냈다는군요. 게다가 코오롱이 제출한 가처분 신청서에는 ‘이상득’, ‘MB정권’, ‘박근혜’ 등 코오롱과 정권 사이 유착행위가 있음을 암시하는 문구도 포함돼서 스스로 정권유착의혹을 자초하고 있다니 웃음이 나옵니다. 이런 엽기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이러니 경제가 산으로 갈 수 밖에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성소수자는 괜찮은데 ‘호레호게’는 안 된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성소수자는 괜찮은데 ‘호레호게’는 안 된다?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에도 미적거리는 인권위

[인권오름] [끙] 만약 출장안마사가 아니었다면

[인권오름] [끙] 만약 출장안마사가 아니었다면

성폭력 현장을 목격하고도 손 놓은 경찰들

[인권오름]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불법이거나, 몰상식이거나

[인권오름] [오병일의 인권이야기] 불법이거나, 몰상식이거나

저작권이 문화적소통까지 가로막는다면 존중받을 수 있을까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농민권리선언(유엔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2012)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농민권리선언(유엔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2012)

할머니, 특히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있는 사람들은 부러움을 받을 때가 많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할머니란 한없이 감싸주고 돌봐주고 덮어주시던 손길로 기억되기 때문이다. 내게도 그런 할머니가 계셨으니 참 복 받은 일이라 여긴다. 돌아가신 지 10여년이 지났는데 오늘따라 할머니가 유독 그립다. 할머니는 어린 나를 키워주셨다. 갓 태어난 동생이 중병을 앓아 병수발을 해야 했던 부모님이 시골 할머니께 날 맡겼기 때문이었다. 할머니의 몸은 참 자그마했다. 그런데 일은 태산처럼 하셨다. 난 종일 할머니 치맛자락을 붙잡고 늘어졌지만, 할머니는 늘 바쁘게 종종거리셔야 했다. 뙤약볕에서 온종일 밭일을 하셨다. 그 옆에서 나는 심심하다고 집에 가자며 울어 제켰다. 그러다 지쳐 내가 잠들어버리면 할머닌 해질녘이 돼서야 날 업고 집으로 돌아오시곤 했다. 집엔 더 나이든 할머니(할머니의 시어머니)가 계셨는데, 요강을 비워드리고도 그 주변을 한참 치워야 했다. 그리고 나선 부엌에서 군불을 때고 가마솥 옆에 앉아 이것저것 뚝딱뚝딱 만드셨다. 밤에도 콩깍지를 까거나 썩은 콩을 골라내며 늦게까지 주무시지 않았다. 나이 들어 농사를 접고 서울 생활을 하게 되신 것은 형편 어려운 자식들 집마다 돌아다니며 살림을

[인권오름] [알림] 서울인권영화제가 청계광장에서 열려요!

[인권오름] [알림] 서울인권영화제가 청계광장에서 열려요!

5월 23일(목)~26일(일)까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막후세력 국정원, 정치개입만 막으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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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심리전, 비밀정치를 동원하는 계급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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