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요즈음 흔한 농민들의 일상

[인권오름] [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요즈음 흔한 농민들의 일상

강원도에는 운영 중인 골프장 50개,건설 중 21개, 인허가 과정중이 13개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천안함 사건과 한미FTA 정보는 누구를 위해서 비공개 됐나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천안함 사건과 한미FTA 정보는 누구를 위해서 비공개 됐나

밀실행정, 밀실협상 경향은 정보은폐이자 알 권리 파괴에 가깝다

[인권오름] [벼리] 신종 ‘인신매매’ 사내하청 폐지

[인권오름] [벼리] 신종 ‘인신매매’ 사내하청 폐지

헌법도 불허한 중간착취 고용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본전 빼돌리는 \’유상감자\’를 막아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본전 빼돌리는 \’유상감자\’를 막아라!

<!– –> 영국계 회사였던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노동조합 노동자들이 일치단결해서 회사를 구했습니다. 새로 회사를 장악한 이상준 회장은 그 과정에서 노조와 함께 회사를 경영하겠다는 약속을 해놓고는 뒤로는 유명한 악덕 용역업체와 짜고 노조파괴에 나섰습니다. 결국 사무금융노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조합원들은 노조와 상생하고자 하는 약속을 지키고 무리한 경영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습니다. 더욱이 최근 자본금을 빼가기 위한 유상감자 징조에 대해 노조가 비판하자 이를 부인하던 회사는 한 달 만에 말을 뒤집고 유상감자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연대하는 노동자들이 모여 자본주들의 본전 챙기기에 급급해하는 유상증자 시도를 비판하며,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지는 항의 농성 문화제를 금융감독위 앞에서 열었습니다. 한편 투기자본감시센터도 “유상감자를 결정해서 이상준 골든브릿지 회장의 자본금 도둑질을 힘써 조력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이사회 이사 전원을 업무상 배임죄로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갑을’의 대안이 경제민주화라고 말하기 전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갑을’의 대안이 경제민주화라고 말하기 전에

불평등에 맞선다는 것은 결국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인권오름] [책의 유혹] 0 번째 수신확인: 당신의 얼굴이 보이는 이야기

[인권오름] [책의 유혹] 0 번째 수신확인: 당신의 얼굴이 보이는 이야기

서로 이끌리는 힘은 차별에 맞서는 힘이다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턱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턱

<편집인 주> 이번 호부터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연재가 시작됩니다. 이 꼭지는, 사진가 박김형준 님이 사진교육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를 ‘나들터’에 연재합니다. ‘못 찍어도 괜찮아’라는 제목처럼, 아주 멋지고, 잘 찍은 사진보다는, 사진을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시도하려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들려주려 합니다. <!– –> 즐겁게 시작한 새벽빛장애인 야학분들과의 화성행궁 출사. 하마터면 엉망이 될 뻔 했다. 바로 그건 저 놈의 ‘턱’ 비장애인에겐 전혀 신경쓰이지 않을 높이지만, 시력이 약한 누군가에겐 숨을 ‘턱’하고 막을 ‘턱’임을.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똥 쌀 권리

[인권오름] [김이찬의 인권이야기] 똥 쌀 권리

노동관계법령에 화장실에 대한 규정이 없네요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왜 기독교인들은 스스로의 명예를 위해 싸우지 않는가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왜 기독교인들은 스스로의 명예를 위해 싸우지 않는가

신의 이름으로 인간의 존엄을 외면하는 어떤 기독교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전두환과 형제복지원의 커넥션

[인권오름] [26년, 형제복지원] 전두환과 형제복지원의 커넥션

<편집인 주> 형제복지원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87년, 민주화운동의 열정 속에서도 우리는 형제복지원이 우리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다. 그래서일까. 2013년 한국사회에 여전히 시설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여러 권력과 폭력의 구조들이 그곳을 재생성하기도, 은폐하기도 한다. 8살의 나이였던 1984년 10월 16일 형제복지원에 입소해 1987년 또 다른 시설로 옮겨진, 「살아남은 아이」한종선이 다시 입을 열어 목소리를 냈다. 이제라도 시설은 어떻게 생겨났고 국가와 사회는 어떻게 개인을 부수어 갔는지 물어야 하는 때이다. 살아남은 자와 다른 사회구성원이 소리를 들으려 하고 여러 질문들로 곱씹을 때, 답이 아닌 ‘길’이 보일 거라 믿는다. 그 소리가 우리 사회에, 우리의 가슴에 퍼지도록 인권오름과 탈(脫)시설운동을 하는 ‘장애와 인권 발바닥행동’이 함께 형제복지원 ‘사건’을 둘러싼 역사적, 현재적 쟁점을 짚어보고자 기획연재한다. 총체적 인권유린 사건으로서 형제복지원사건 국가기록원은 형제복지원사건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부산형제복지원사건은 부산시 진구 당감동의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인권유린 사건이다. 형제복지원은 전국 최대의 부랑아 수용시설로, 이곳에서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고 35명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부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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