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할 줄 아는 건 노조탓, 날치기, 차벽산성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할 줄 아는 건 노조탓, 날치기, 차벽산성

강성노조 운운하며 환자들을 병원에서 내쫓으려는 홍준표의 만행은 경남도 의회에서 진중의료원 해산을 위한 조례를 날치기로 상정하고 반대하는 의원을 때리고 밀며 폭력적으로 통과시키더니 노동자와 시민, 환자들이 병원마저 없애버리면 어찌사냐는 목소리마저 퍼지지 않게 막으려고 차벽을 쌓고.. 이렇게 폭력과 불통이 판치는 데도 진영복지부장관도, 박근혜 대통령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폭력이 어찌 홍준표만의 작품이겠습니까.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모두가 싫어한다는 전쟁, 대체 누가 위기를 만드는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모두가 싫어한다는 전쟁, 대체 누가 위기를 만드는가?

편집인 주 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진짜 인권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나누기 위해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주 논의하고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인권감수성을 건드리는 소박한 글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때로는 촉촉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 삼성이 스마트폰을 이렇게 많이 팔아치우기 전에는, 싸이가 ‘국제’ 가수가 되기 전에는, 지구인들이 한국을 인식하는 틀은 대부분 ‘북한-남한’, ‘분쟁지역 한반도’였다. 국내에 있을 때는 별로 의식하지 못하다가 외국에 나가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대뜸 ‘north? south?\’ 되묻는 사람들 때문에 자존심이 상했다는 이야기나, 평소에는 남북문제나 국제정치에 큰 관심도 없는데, 영어학원이나 어학연수를 가면 남북문제나 한반도 위기에 대해서 ’한국인‘으로서 한 마디씩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들은 이런 인식을 반영한 것이리라. 그런데 한국인들이 그렇게 엮이고 싶지 않았던 북핵, 한반도 위기가 다시금 국제사회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온갖 외신들이 실시간으로 한반도 위기 소식을 전한다. 현재 상황이 녹록치 않은 것만은 분명하다. 1993년 북의 핵비확산조약(NPT) 탈퇴

[인권오름] [홍이의 인권이야기] 두려움의 무게

[인권오름] [홍이의 인권이야기] 두려움의 무게

일주일간을 꼼짝없이 앓아누워야 했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노동, 인권이 된 사연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노동, 인권이 된 사연

노동자의 하루는 어떻게 구성되나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노동, 인권이 된 사연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노동, 인권이 된 사연

몇 해 전 ‘따뜻한 밥 한 끼’라는 캠페인이 있었다. 창고 한 켠, 계단 밑, 화장실 옆 창고에서 식사를 하고 쉬는 청소노동자의 노동과 생활에 주목하면서 인간다운 노동, 인간다운 대우를 요구하며 벌인 캠페인이다. 인권교육에서 종종 이 캠페인 소식을 소개했는데, 교육에 참여한 사람들은 대체로 문제를 공감하면서도, 노동인권의 문제로 규정하는 것은 처음인 듯한 ‘어..’하는 분위기였다. 청소노동자의 노동에 대해서 말할 때, 일하는 시간과 그들이 받아야할 적당한 비용만을 얘기하면 인권은 끼어들 틈이 없을지도 모른다. 어디서 쉬든, 밥을 먹든, 얼마나 힘에 부치는 일인지 상관없이 한 시간에 4,860원 시급이면 다 되는 계산기처럼.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라고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듯, 노동은 인간의 권리와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 사실 한 시간 시급이 얼마라고 정한 강력한(!) 법도 적절함을 매년 따지는 된 것도 오랜 세월 인간의 권리를 위한 투쟁의 산물이니까. 하지만 취업(일할 권리)과 임금협상, 법적으로 보장된 것만을 다루는 직업/노동교육에서는 죽음으로 내몰리는 쌍용자동차 노동자 삶도, 유령처럼 떠도는 청소노동자의 일과 생활도 설자리가 없다. 그들의 삶이 초대되는 노동인권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두근두근 노동인권 탐험대,

[인권오름] 공무원과 민원인은 어떻게 적이 되었나?

[인권오름] 공무원과 민원인은 어떻게 적이 되었나?

사회복지 공무원과 민원인의 갈등 원인은 복지정책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대화가 필요해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대화가 필요해

어린이들을 만나는 어른들도 꼭 읽어야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성인이 될 때까지 여성인 척하고 살아야 하나

[인권오름] [미성숙 폭동] 성인이 될 때까지 여성인 척하고 살아야 하나

편집인 주 청소년의 성에 대해선 유난히도 부산을 떨며 금기시하고, 말은 많지만 제대로 된 이야기는 거의 없는 한국 사회. ‘미성숙 폭동’은 청소년의 성적 권리 의제들을 하나씩 발굴해나가는 ‘십대섹슈얼리티인권모임’이 처음으로 연재하는 꼭지이다. ‘야동의 여고생’과 ‘순수한 우리아이’로 대표되는 청소년의 성에 대한 두 가지 편견을 모두 비판하면서, 실제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진짜’ 이야기와 연애하면 벌점 받고 임신하면 쫓겨나는 ‘진짜’ 부조리한 사회를 드러내고자 한다. 최근 한 일본의 초등학교에서, 본인의 성 정체성을 여성이라고 밝힌 한 ‘남학생’이 ‘여학생’으로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미국에서도 오리건주의 한 고등학교가 트랜스젠더를 배려한 성별 구분 없는 ‘성 중립적 화장실’을 만들고, 한 여자대학교에서 FTM(Female to male -출생 시 부여된 성별은 여성이나 스스로를 남성으로 정체화하는 이를 일컫는 말) 트랜스젠더 학생이 그의 성정체성을 지닌 채로 학교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입장 표명을 하는 등 트랜스젠더 학생의 학습권이 공론화되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트랜스젠더 학생과 청소년의 존재를 인식해나가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 학교 안에 트랜스젠더가 있고, 청소년 중에도 트랜스젠더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서울 학생인권조례

[인권오름] 행정대집행의 눈속임에 넘어가지 말자

[인권오름] 행정대집행의 눈속임에 넘어가지 말자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철거를 보며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북 매카시즘, 광풍이 불 때 어디를 볼 것인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북 매카시즘, 광풍이 불 때 어디를 볼 것인가?

일단 피할 생각뿐, 광풍에는 침묵했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