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미군범죄를 보는 다른 시선

[인권오름] 미군범죄를 보는 다른 시선

달라진 환경과 사회적 약자에게 집중된 미군기지의 범죄

[인권오름] [알림] ‘싱싱고고’, 이번 호를 끝으로

[인권오름] [알림] ‘싱싱고고’, 이번 호를 끝으로

어제가 개구리가 겨울을 깨고 봄노래를 부르는 경칩이었습니다. 따스한 햇살 속에서 봄기운을 느끼는 한편, 여러 농성현장을 돌아다보면 봄은 언제 올까, 아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봄을 만들려는 여러 외침들이 여기저기 퍼지고 있음을 보려합니다. 그 소리도 들리는 사람에게만 들리겠지만, 인권오름에 실린 글로 그 목소리가 더 퍼져나가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인권의 시선으로 세상에 말을 건네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글들이 봄을 알리는 개구리의 노래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번호부터 인권오름 편집을 맡은 명숙입니다. 다음에 새로운 기획과 꼭지로 여러분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새 기획이 나오기 전에 끝인사를 해야 할 일이 먼저 생겼네요. 오랫동안 인권의 시선으로 일상을 들여다보던 ‘싱싱고고’가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고달이 님은 바쁜 활동 속에서도 꼬박꼬박 그림을 그려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봅니다. -편집인 드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장관은 허수아비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장관은 허수아비들?

<!– –> 장관청문회가 언제나 그렇듯이 꼴불견입니다. 이런 일이 고쳐지지 않고 되풀이 되는 모습을 보니 사람탈을 쓴 괴물들이 나라를 점령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킨 자의 딸이 정권을 잡겠다고 나왔을 때부터 많은 국민들이 우려한 일이 바로 벌어지는 꼴입니다. 정권의 일방통행을 저지하려는 야당의 목소리를 일부로 치부하고 공갈수준의 협조를 강요하는 듯한 첫 국민담화는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지요. 그런가운데 이루어지는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추천자들은 야당의원들이 516군사쿠데타에 대한 입장을 묻자 모두 묵묵부답, 꿀 먹은 아니, 총으로 입 막힌 벙어리들이 되었다네요. 5년을 넘어 이 나라의 역사가 슬퍼지는 요즘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싱싱고고]차별의 시작

[인권오름] [싱싱고고]차별의 시작

<!– –> <!– –> <!– –>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윤경의 인권이야기] 광화문역에 놀러오세요!

[인권오름] [윤경의 인권이야기] 광화문역에 놀러오세요!

부양의무제는 꼭 연좌제 같습니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차별금지법, 통합보다 민주적인 갈등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차별금지법, 통합보다 민주적인 갈등

차별금지법의 효과와 의미는 처벌과 금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사회권 규약 선택의정서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사회권 규약 선택의정서

내 정부가 돌아보지도 않는 인권 침해를 국제사회에 호소한다? 그야말로 ‘그림의 떡’ 같은 일이다. 그런데 얼마 전 국제사회는 그런 기준에 대한 도전을 또 하나 성취했다.

[인권오름] [슈아의 인권이야기] 쪽방을 위한 희망은 ‘아직’ 없다

[인권오름] [슈아의 인권이야기] 쪽방을 위한 희망은 ‘아직’ 없다

수급비는 사람을 집에 가두어 놓는다고 보면 되는 거지. 집 외의 세상을 구경할 수가 없어.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노숙인들만의 게토를 만들라는 인권위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노숙인들만의 게토를 만들라는 인권위

노숙인 의료체계가 문제라던 인권위가 술을 안 보이는 데서 마시게 하라며 해결이 아닌 은폐를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능교육, 1896일 최장기 비정규투쟁사업장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능교육, 1896일 최장기 비정규투쟁사업장

절박한 하루가 더해지면서 재능은 최장기 비정규투쟁사업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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