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행사장에 난입한 장애인의 ‘컴플레인’, 사회복지 공론장을 뒤흔들다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행사장에 난입한 장애인의 ‘컴플레인’, 사회복지 공론장을 뒤흔들다

합의의 배제성을 드러낸‘난입과 국제연대의 힘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애도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애도

애도란 나도 모르게 내 안에 들어와 있는 타인과의 끈을 발견하는 것 같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금 여기, 평화운동으로서 병역거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금 여기, 평화운동으로서 병역거부

국가 안보’의 의미를 군사안보에 제한하지 않고 있지 않은 판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 국민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노동자가 죽어 가고 있습니다. 청년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노인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국민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능부패한 댓글부정 정권, 친재벌 매판독재정권은 역사를 왜곡하고 현실을 왜곡하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탄압하기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영구의 인권이야기] 인권이 당신에게 닿을 수 있기를

[인권오름] [영구의 인권이야기] 인권이 당신에게 닿을 수 있기를

사장님의 인권이 노동자의 인권보다 중요하다는 법적 판단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기업과 인권을 하고 있다는 홍보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기업과 인권을 하고 있다는 홍보만

국가의 이미지 및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맞춰지면 안 돼

[인권오름] [나이주의와 청소년인권] 우리 사회의 청소년혐오

[인권오름] [나이주의와 청소년인권] 우리 사회의 청소년혐오

부모-자식, 교사-학생, 비청소년-청소년 간의 권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인권오름] [수영의 인권이야기] 안녕, 우토로

[인권오름] [수영의 인권이야기] 안녕, 우토로

\"사람의 관심이라는 게 참 그렇게 힘이 셉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피해자로서 인정받고 그들의 헌신을 존중받을 수 있을 때

[인권오름] 고(故) 한광호 노동자를 기억하는 시

[인권오름] 고(故) 한광호 노동자를 기억하는 시

슬픈 날에는 비가 오는 것인가. 비가 오는 날 슬픔이 복받치는 것인가. 장마가 시작되는 6월 24일은 유성기업에 다니던 노동자 고(故) 한광호가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그를 죽게 한 현대차와 유성기업의 책임을 묻고 있지만 아직도 묵묵부답. 그를 사랑하는 그의 가족과 동료들은 100일째 장례를 못 치른 채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그를 추모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에, 쉽게 지치지 않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동료들과 시민들이 서울시청광장에 한광호 열사 시민분향소가 차린 후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매일 촛볼문화제가 열렸고 한국작가회의 소속 시인들도 그곳에서 함께 추모문화제를 하고, 추모시도 짓고 낭송도 해주었다. 100일을 앞두고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를 나직하니 함께 읊고자 임성용, 유순예, 양은숙, 송경동 4명의 시인들이 쓴 4개의 작품을 싣는다. 지금은 서울 분향소를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으로 옮겼다. 정확히 경찰과 현대차 용역경비들의 폭력으로 제대로 된 분향소를 차리지는 못했지만 없이 금속노조 유성지회 노동자들이 싸우고 있다. 100일이 되는 6월 24일 현대차 앞에서 많은 이들이 모여 추모의 행동을 하면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