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불안의 이유

[인권오름] [이은정의 인권이야기] 불안의 이유

여성 혐오에 맞서자는 말은 세상을 뒤엎자는 말

[인권오름] [벼리] 세월호 특조위 해체 시도를 멈추라

[인권오름] [벼리] 세월호 특조위 해체 시도를 멈추라

특조위 해체는 진실과 안전의 해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충남 금산에 불산 사고가 네 번이나 일어난 이유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충남 금산에 불산 사고가 네 번이나 일어난 이유

주민의 권리가 보장돼야 위험을 대비할 수 있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괴물 공화국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괴물 공화국

<!– –> 오늘의 우리 모습을 생각해 보면 모두 알고 있지만 른 체 하며, 끔찍한 체제 아래에서 죽음에 내몰리면서 먹고 살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숨어있던 괴물이 발악을 하며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삶을 짓이기고 있는 형국입니다. 친일, 봉건, 제국주의, 군사독재, 재벌의 나라. 짐짓 모른 체 하는 사이 어느덧 괴물공화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흉하지 않아요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흉하지 않아요

<!– –> “오늘은 내 모습을 찍어보세요.” “…” “어려울 것 같아요?” 한참을 있다가 한 분이 대답을 하십니다. “흉해서” “아니에요. 흉하긴요? 직접 찍기 힘드실 것 같으면, 내 모습을 비추는 유리나 거울 등을 찾아서 거기에 비친 모습을 찍어봐도 좋겠어요.” “네.” 아까 대답하신 분께서 사진을 다 찍으셨는지 저에게 카메라를 내미십니다. “와. 이걸 어떻게 찾으셨어요?” “옆을 보니까 그냥 있던데요.” “와. 멋진데요. 이 사진.” “그러게요.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네. 선생님 모습이 흉하지 않고 아주 멋져요.” “네.” 평소에 말씀도 없으시고. 묻는 말에 대답만 하시던 분이시지만. 오늘따라 ‘잘나온 것 같다’라고 먼저 말씀해주시네요. 프로그램이 끝나고 소감을 쓰는 포스트잇에 다섯글자로 마무리해주시네요. <!– –> ‘제미있었다’ ‘저도 재미있었구요. 감사드립니다.’ 라는 말로 오늘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누가 그를 저 육교에 매달리게 만들었을까

[인권오름] [하금철의 인권이야기] 누가 그를 저 육교에 매달리게 만들었을까

벽을 쌓아올린 비장애인 중심 사회의 무감각

[인권오름] 형제복지원 사건과 강남역 살인사건

[인권오름] 형제복지원 사건과 강남역 살인사건

당시 누군가를 부랑인으로 인식하는 행위는 전형적인 약자 혐오를 띠고 있어

[인권오름] [책의 유혹] 서로의 질문이 무성히 피어나길

[인권오름] [책의 유혹] 서로의 질문이 무성히 피어나길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들의 질문이 그들만의 질문이 아니듯 구하고자 하는 답도 그들만의 답은 아니라는 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실체 없는 편견과 혐오를 걷어내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실체 없는 편견과 혐오를 걷어내자

경찰은 의경 대원이 HIV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호들갑, 에이즈예방법의 비밀유지 의무도 지키지 않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헬조선의 일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헬조선의 일상

<!– –>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비정규, 하청 노동자, 국민들의 일상. 비정규 국민, 하청 국민의 일상. 마치 어제만 일어난 사고인 듯 공기처럼 숨 쉬듯 무심해진 듯 우리 모두의 일상. ‘사고’란 우연히,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사고’가 아니라 ‘삶’이라고 불러야 한다. 이것은 이윤을 위해, 자본을 위해 내몰리고 있는 우리 삶의 일상이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