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교육을 넘어 일상 속으로

[인권오름] [묘랑의 인권이야기] 다문화, 교육을 넘어 일상 속으로

다문화가 교육을 통해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 유기적으로 교류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나는 당신들이 더 수치스럽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나는 당신들이 더 수치스럽다

\\\'경찰(법원)이 자기 역할이나 제대로 했으며 좋겠어요\\\'가 사실 얼마나 불신과 체념이 가득한 바람인지, 이 사회는 이해하고 있을까?

[인권오름] [비범한 가족이야기] 장애여성의 주체성과 가족의 경계

[인권오름] [비범한 가족이야기] 장애여성의 주체성과 가족의 경계

의지와 보조 사이에서 마음 졸이는 줄타기를 해야 하고, 나의 결정권이 침해받을 가능성이 높은 공동생활은 대안이 되기 어렵다.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엘리트 히어로 대기 중 언제나 대기 중. 끝까지 대기 중.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엘리트 히어로 대기 중 언제나 대기 중. 끝까지 대기 중.

위험에 빠진 구럼비를 그리고 우리를 구해줄 영웅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0원 고지서

[인권오름] [싱싱고고] 0원 고지서

받은 돈 돌려주는 거지만, 0원 고지서는 새로운 느낌입니다.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 그럼 지역아동센터는?

[인권오름] [빈곤+청소년=쯧쯧쯧?]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 그럼 지역아동센터는?

교사와 아이들 간에 인식의 차이,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학교-집-지역아동센터는 자기의 삶을 구성하는 요소다.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내가 어쩌다 오늘 이곳에 오게 되었을까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내가 어쩌다 오늘 이곳에 오게 되었을까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눈물을 흘리는 동안 서울에 있을 자신이 없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빨대경제순환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빨대경제순환도

결국 국민들의 혈세가 이런 식으로 자본과 권력의 이익을 위해 쪽쪽 빨려나가는 빨대경제를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동성애자들이 살기 좋은 세상?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동성애자들이 살기 좋은 세상?

불행히도 이러한 일들은 누군가의 괴기스럽고 엽기적인 상상이 아니다. 여전히 성적지향 때문에 잔악무도한 증오범죄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후쿠시마와 인권; 원자력 산업은 인도에 반하는 범죄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후쿠시마와 인권; 원자력 산업은 인도에 반하는 범죄다

핵은 현대 인권의 모태이자 출발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은 너무 오랫동안 핵에 대해 침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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